아아...살아있다 오바.
요즘 은근 우울한 저....
살아있음을 알리고자 일케 한자 날립니다요...
그냥...암것도 하기 싫고...
집에 귀여운 똥강생구들 있으니 그넘들 들여다보느라 바빴네요....
목감기에 걸려 버려서...
목소리도 안 나오는 요즘...
회사 나오기 싫어 죽겠네요..ㅠ.ㅠ
앞니 뽑고 그 공간 메우고 있는데...
뽑힌 치아 옆에 있는 놈이 무진장 시리네요..
눈물이 찔끔 나올 정도로요...
잇몸에 피도 많이 나구...
친구를 잃은 슬픔에 남은 치아들이 아파하는건 아닌가 하는 헛생각도 해 보구...
그래도 삐뚤삐뚤하던 아랫니가 점점 가지런해지니...
교정 다 끝난거 같고 이케 ㅋㅋㅋ
오랜만에 왔더니 주절주절 뭐라 하는지 몰긋네요...
그럼 전 이만...슝~
살아있음을 알리고자 일케 한자 날립니다요...
그냥...암것도 하기 싫고...
집에 귀여운 똥강생구들 있으니 그넘들 들여다보느라 바빴네요....
목감기에 걸려 버려서...
목소리도 안 나오는 요즘...
회사 나오기 싫어 죽겠네요..ㅠ.ㅠ
앞니 뽑고 그 공간 메우고 있는데...
뽑힌 치아 옆에 있는 놈이 무진장 시리네요..
눈물이 찔끔 나올 정도로요...
잇몸에 피도 많이 나구...
친구를 잃은 슬픔에 남은 치아들이 아파하는건 아닌가 하는 헛생각도 해 보구...
그래도 삐뚤삐뚤하던 아랫니가 점점 가지런해지니...
교정 다 끝난거 같고 이케 ㅋㅋㅋ
오랜만에 왔더니 주절주절 뭐라 하는지 몰긋네요...
그럼 전 이만...슝~

에이~ 직장도 있고 집에가면 구여운 강쥐들이 득시글 거리고 올마나 좋아.
난 직장도 엄꼬 강쥐도 없는데.....
나를 생각하면 온냐는 행복한거져?
우울할때마다 저를 생각하세여.
그람 "아 나는 파랭이에 비하면 행복한사람이야"하게 되실겁니다 ^^*
그라고 이상케 이뽑으면 그주변 이들이 시리더라구염.
요즘 이런 이야기가 많이 올라오네....
모 그것도 좀 지나면 시간이 다 해결해 주니....
무조건 잘먹고 스트레스 안받는게 쵝오 쵝오!!!!
귀차니즘에서 얼렁 벗어나 다시 이사모에 활개치러 오세여.
기다리고 있을테니.... ^^* 온냐 알랍!!!
새해 복많이 받고 이쁜강쥐덜이랑 행복하게 살아 BOA요~
참참참!!! 강쥐사진좀 올려주징... 궁금한데...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