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가는 교정....감회가 새롭다...*^^*
21년 전
교정을 제대로 시작한지 1년하고 2주가 지났다.  정말 수백번, 수천번을 그것두 오랫동안 갈등하고 시작한것이였다.

첨엔 교정환자보다 교정을 모르는 정말 믿기 어려운 치과를 다니는덕분(?)에 고생만 엄청하고 큰일날쯤 이사모를 알고 철사맨 샘을 만났다. 그 후론 정말 일사천리로 잘 되어간가고...교정이 끝나가고 있다.

더이상 내 이빨은 기억나지 않는다.하지만 확실한건 예전 못생긴 이빨루 활짝 웃는것보다 교정기를 달고 활짝 웃는게 더 이쁘게 보인다.

그래서 끝나가는 지금 더 조심스럽다. 정말 떼도 되는건지. 다시 그렇게 돌아가는건 아닌지...

평생갖고가야하는 치아. 넘 좋은 선물을 받은것 같다. 이사모를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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