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도..
교정을 하고 있다는 것이 실감이 안납니다..
그래서 가끔 화장실가서 거울로 비춰보믄서
확인하고는 므흣~ *^^* 하게 웃어본다죠.. ㅋㅋ
교정시작한지 채 한달도 안된 생초보네요..
지난 19일 윗니에 앞쪽으로 브라켓 5개와
철사를 감고와서는 어찌나 여기저기 자랑을 했는지
모릅니다..
사진도 연신 찍어대고.. ㅋㅋ
그러고나서 몇시간후 욱신거림을 느끼며 드디어
시작이구나 했죠..
그담날과 또 그담날 양쪽 어금니에 브라켓 마저 다
붙이고..
떨어져서 또 붙이고.. >.<
사랑니 발치까정..
점심도 굶어가며 병원 왔다갔다 하느라 좀 힘들긴 했지만 마냥 좋기만 했답니다..
브라켓만 붙였을뿐인데..
치아 상태는 붙이기전이랑 달라진건 하나도 없고 오히려 브라켓으로 인해 약간은 더 흉해보일텐데 머가 그리 좋은지 모든 치아가 보이도록 싱글벙글했답니다..
헌데.. 지금은.. ㅠ.ㅠ
지난주 오늘 한 발치로 인해 영구 -_-;;가 되어버려
편하게 웃을 수가 없습니다..
대문니(?)사이에 삐집고 나온 쪽니를 제거했거든요..
가장 큰 애물단지 녀석을 제거했다는 맘에 시원하면서도 하루아침에 앞니빠진 바보의 모습이 되어버렸으니.. ㅠ.ㅠ
그래두 좋네요..
바보가 되어두 좋구..
편하게 웃지 못해두 좋네요..
그 빈 자리를 향해 열심히 움직이고 있을 이를 생각하면..
그래서 남들처럼 가지런하고 평범한 치아를 갖게 된다 생각하니 까짓 그정도 쯤이야 싶구요.. ㅋㅋ
평생을 두고 예쁘고 밝은 미소를 가질 수 있다는데
고작 1, 2년의 고생이 대수겠어요.. ^^;;
저를 비롯한 교정인들..
우리 모두 씩씩하게 잘 견뎌내자구요..
그래서 가끔 화장실가서 거울로 비춰보믄서
확인하고는 므흣~ *^^* 하게 웃어본다죠.. ㅋㅋ
교정시작한지 채 한달도 안된 생초보네요..
지난 19일 윗니에 앞쪽으로 브라켓 5개와
철사를 감고와서는 어찌나 여기저기 자랑을 했는지
모릅니다..
사진도 연신 찍어대고.. ㅋㅋ
그러고나서 몇시간후 욱신거림을 느끼며 드디어
시작이구나 했죠..
그담날과 또 그담날 양쪽 어금니에 브라켓 마저 다
붙이고..
떨어져서 또 붙이고.. >.<
사랑니 발치까정..
점심도 굶어가며 병원 왔다갔다 하느라 좀 힘들긴 했지만 마냥 좋기만 했답니다..
브라켓만 붙였을뿐인데..
치아 상태는 붙이기전이랑 달라진건 하나도 없고 오히려 브라켓으로 인해 약간은 더 흉해보일텐데 머가 그리 좋은지 모든 치아가 보이도록 싱글벙글했답니다..
헌데.. 지금은.. ㅠ.ㅠ
지난주 오늘 한 발치로 인해 영구 -_-;;가 되어버려
편하게 웃을 수가 없습니다..
대문니(?)사이에 삐집고 나온 쪽니를 제거했거든요..
가장 큰 애물단지 녀석을 제거했다는 맘에 시원하면서도 하루아침에 앞니빠진 바보의 모습이 되어버렸으니.. ㅠ.ㅠ
그래두 좋네요..
바보가 되어두 좋구..
편하게 웃지 못해두 좋네요..
그 빈 자리를 향해 열심히 움직이고 있을 이를 생각하면..
그래서 남들처럼 가지런하고 평범한 치아를 갖게 된다 생각하니 까짓 그정도 쯤이야 싶구요.. ㅋㅋ
평생을 두고 예쁘고 밝은 미소를 가질 수 있다는데
고작 1, 2년의 고생이 대수겠어요.. ^^;;
저를 비롯한 교정인들..
우리 모두 씩씩하게 잘 견뎌내자구요..

근데 대단해요`~전 교정장치단날 말도 제대로 안하구~ 웃는것두 어설프고 (창피해서 ;;) 그랬는데 雪님은 사진까지 찍으시고!!! ㅋ 그러고보면 저도 사진이라두 마구마구 찍구 자랑할걸그랬나봐요~!!! 나 돈많다~이러면서 씩 웃어주는건데 뭐가 창피하다고 더이상하게 웃었는지 ㅋㅋㅋㅋ
뭐~지금은 그냥 브라켓에 뭐가 끼든말든 활짝활짝 웃곤하지만요~!!
정말 자신감이~보기좋아요~~ 저까지 기운나네요~~ 오늘하루도 좋은하루보내세요 `!!^^
교정하는것도 나중엔 추억거리가 될수 있겠죠?ㅎㅅㅎ
저두 이제 마악 시작인데 까짓껏 1-2년 즐겁게 교정합시다^▽^
이뻐질 모습을 상상하면서-!! 유후~!
매일 거울에 얼굴 쓰윽 갖다대고 요리보고 저리보고...
처음부터 그렇게 즐거워 하시니 끝까지 잘 하실 것 같네요..보기 좋아요~
암튼 그거빼부러서 속션하지아늘런지...헤헤
저두 다른이들보다 두꺼운 기형치가있는데 요거 갈아내불면
십년묵은 체증이내려갈듯하거든여~
어설픈 웃음이긴 하지만 씩~ 한번 웃고 갑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