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 에잇 10할.... ㅡㅡ^
망할노무 컴텨...
에잇 10할 10할.... ㅡㅡ^
간만에 열심히 글좀 썻더니, ok누르니깐 에라나고....
에이 10할 10할... 이러니 고운말만 쓸라케도 도움을 안줘요...
하여튼 마음을 릴렉스하고 다시 기억을 더듬어 쓰려했으나,
맴이 릴렉스가 안되는 관계로 걍 간단하게 줄이자면,
알바 요번주에도 또해여.
어찌저찌하다가 내일 "고성 당항포"로 출장까지가요.
언제올진 잘 알 수 없고....
아마 주말까지 있을거라는 이야기도 있네여....
하여튼 그래서 이사모에 신경도 몬쓰고....
잊혀지게 될까바 두려운 맴에 끄적입니다.
알바 다 끝나면 정말 예전처럼 활동 할게요.
그라고 저번주에 보드장비 구입해써요.
적금도 못넣고있는 판국에 걍 질렀습니다.
지금아님 내년엔 더 못할듯해서 그냥,
골빈사람처럼 질러버렸지요.....
그라고 지르는 김에 좋은걸로 질렀어요~ 냐하하하
모 우짜든 지른건 지른거고....
사진 상에 왼쪽에 있는게 제꺼에염. ^^v
아~ 하여튼 쓸대없이 분주하고 바쁜 파랭이의 겨울은
이렇게 시작되고 있답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출장다녀와서 글올릴게요.
참참참 머리 싹둑 잘랐어욤.
단발머리로~ㅋㅋㅋ 한 2주되었는데,
알바하느냐 정신없어서 사진도 못찍고....
출장가서 사진찍어올게요. 그때 올릴게염~ㅋㅋㅋ
야한생각 많이해서 그런가 그사이 또 자란것 같아염.
웅캬캬캬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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