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치아야 빠빠이~~~
오늘 드뎌~~~~아랫니 발치 했어요~
울 샘님 솜씨가 어찌나 좋은지 정말루 하나두 안아팠어요~
마취두 진짜 하나두 안아프구~
이두 금방 쑥빠져 버려서...
4번치아는 참으로 연약하구나~ 생각했죠~
여름에 윗니 5번치아 뽑을 때는 글케 쉽게 안뽑혔는데...
크기두 크고~
오늘 빼놓은 4번 치아 보니깐 미니에요~
귀여운 어금니~~
글구 보니 여름에 뺀 5번 치아가 아까운 거 있죠~
그래두 더 튼튼한 놈이 남아 있음 좋았을텐데...
하지만 뭐~~
이미 뽑은 걸 어케요~~ ^0^
4번 치아 두놈이 튼실하게 잘 버텨주면 되지~
꼬부랑 할머니 될 때까지...(...할머니라..ㅡ.ㅡ;;;)
글구 이뽑기 전에 윗니에 장치두 달았어요~
장치 달 맘의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그래두 했죠~~
설측장치라 많이 힘들거라 생갹했는데~
글케 힘들지 않았어요~~ ^0^
아래에는 이뽑구 와이어 바꿨는데
이번에는 오링으루 고정시켜 주신거있죠~
큰일났네요~~~
음식 맘대루 못먹겠어요~ 오링은 쉽게 물든다면서요~
훔.........
암튼 많은 걸 하구 와서 뭔가 좀 뿌듯한 생각이..냐하하
근데 발음이 이상해졌어요~~
집에 오는 길에 보이는 간판 읽으면서 '뭐 이정도면 괜찮네' 했는데.....
사람들하고 대화 할때는 말이 빨라져서 그런지 바보같은 소리가 나네요~~~
바보같아.......ㅠ.ㅠ
괜찮아지겠죠? ㅠ.ㅠ;;;
변덕스런 날씨에 낭만이라곤 눈꼽만치두 없게 첫눈 내리던 날~~ 잃어버린 4번치아를 애도하며......
울 샘님 솜씨가 어찌나 좋은지 정말루 하나두 안아팠어요~
마취두 진짜 하나두 안아프구~
이두 금방 쑥빠져 버려서...
4번치아는 참으로 연약하구나~ 생각했죠~
여름에 윗니 5번치아 뽑을 때는 글케 쉽게 안뽑혔는데...
크기두 크고~
오늘 빼놓은 4번 치아 보니깐 미니에요~
귀여운 어금니~~
글구 보니 여름에 뺀 5번 치아가 아까운 거 있죠~
그래두 더 튼튼한 놈이 남아 있음 좋았을텐데...
하지만 뭐~~
이미 뽑은 걸 어케요~~ ^0^
4번 치아 두놈이 튼실하게 잘 버텨주면 되지~
꼬부랑 할머니 될 때까지...(...할머니라..ㅡ.ㅡ;;;)
글구 이뽑기 전에 윗니에 장치두 달았어요~
장치 달 맘의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그래두 했죠~~
설측장치라 많이 힘들거라 생갹했는데~
글케 힘들지 않았어요~~ ^0^
아래에는 이뽑구 와이어 바꿨는데
이번에는 오링으루 고정시켜 주신거있죠~
큰일났네요~~~
음식 맘대루 못먹겠어요~ 오링은 쉽게 물든다면서요~
훔.........
암튼 많은 걸 하구 와서 뭔가 좀 뿌듯한 생각이..냐하하
근데 발음이 이상해졌어요~~
집에 오는 길에 보이는 간판 읽으면서 '뭐 이정도면 괜찮네' 했는데.....
사람들하고 대화 할때는 말이 빨라져서 그런지 바보같은 소리가 나네요~~~
바보같아.......ㅠ.ㅠ
괜찮아지겠죠? ㅠ.ㅠ;;;
변덕스런 날씨에 낭만이라곤 눈꼽만치두 없게 첫눈 내리던 날~~ 잃어버린 4번치아를 애도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