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참 추적거리며 오네..
비가 참 추적추적 내리네요...
아침에 회사 나오기 싫어서 죽겠드라구요...
늦잠도 좀 잤고...그래서 확 개길까 하다가...
지난주 금요일에도 개겼던 기억이 나면서...이러다 짤리겠구나...하는 생각에 겨우 일어나 왔지요 ㅎㅎ
지난주 목요일에 울집 강아지가 새끼를 낳았거든요.
새끼들이야 어미가 젖물려 키우니 크게 신경쓸 일이 없지만,
어미개가 완전 왕비병이 걸려서뤼...
북어국에 사료 불려서 입에 한알한알 넣어주지 않으면 밥을 안 먹어요.
그래서 그 바쁜 아침시간에 북어국 끓이고, 사료 불려서 호호 식혀서
입에 한알 한알...대략 60알을 먹여주고 출근해야 해요 ㅡㅡ;
저녁에 퇴근하고 집에 가면 또 같은 일 반복에...
씽크대엔 설겆이거리 가득...아흑...자취생의 설움이여~
요즘 제 얼굴 보면 다크써클이 점점 넓어져서 아주 까만 뿔테안경 쓴 것 같다니깐요.
그래도 제게 힘을 주는 것은...단단하게 메워진 발치공간.
이번에는 가치를 좀 많이 갈았다 생각했는데, 벌써 메워진 거여요.
담주에 치과 가는데, 맘 같아서는 이번주에 가서 더 갈아내고 싶다는...
우흐흐....
치과가는 날 친구넘 결혼식도 있는데...
부페 제대로 못 먹고 올까봐 벌써부터 조바심이 일어나네요..
통증 오기 전에 얼른 밥먹고 예식 봐야징~ ㅋㅋㅋ
그럼 다들 행복한 주말 되소서~
아침에 회사 나오기 싫어서 죽겠드라구요...
늦잠도 좀 잤고...그래서 확 개길까 하다가...
지난주 금요일에도 개겼던 기억이 나면서...이러다 짤리겠구나...하는 생각에 겨우 일어나 왔지요 ㅎㅎ
지난주 목요일에 울집 강아지가 새끼를 낳았거든요.
새끼들이야 어미가 젖물려 키우니 크게 신경쓸 일이 없지만,
어미개가 완전 왕비병이 걸려서뤼...
북어국에 사료 불려서 입에 한알한알 넣어주지 않으면 밥을 안 먹어요.
그래서 그 바쁜 아침시간에 북어국 끓이고, 사료 불려서 호호 식혀서
입에 한알 한알...대략 60알을 먹여주고 출근해야 해요 ㅡㅡ;
저녁에 퇴근하고 집에 가면 또 같은 일 반복에...
씽크대엔 설겆이거리 가득...아흑...자취생의 설움이여~
요즘 제 얼굴 보면 다크써클이 점점 넓어져서 아주 까만 뿔테안경 쓴 것 같다니깐요.
그래도 제게 힘을 주는 것은...단단하게 메워진 발치공간.
이번에는 가치를 좀 많이 갈았다 생각했는데, 벌써 메워진 거여요.
담주에 치과 가는데, 맘 같아서는 이번주에 가서 더 갈아내고 싶다는...
우흐흐....
치과가는 날 친구넘 결혼식도 있는데...
부페 제대로 못 먹고 올까봐 벌써부터 조바심이 일어나네요..
통증 오기 전에 얼른 밥먹고 예식 봐야징~ ㅋㅋㅋ
그럼 다들 행복한 주말 되소서~

왠지모를 친근함이 느껴졌다는 흠..
이러면 안돼는데 ㅎㅎ
오늘 남동생 백일휴가 나오는날인데...
데리러가기루 해놓구선..
빗소리가 좋아서..내리 자버렸네요..ㅡㅡ^
제동생은..지금 어디에서 헤메고 있을지.ㅡㅡ;;
일어나자마자..이사모에 로긴하다니..^^;
백일휴가 동생은 아마도 세상을 등지고 울부짖으며 비오는 거리를
달리고 있지 않을까여?;;;
강하고 짧게- 잇힝 맛있게 드세요 +_+
아마도 세상을 등지고 울부짓으며 거리를 달리고 있을거라는
말들으니 정말 머리속에 그려지네여 세상을 저주하면서 빗속을 달리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는 흐미 ^^;;
결혼식에가면 혼자서라두 꼬옥 머니마니 먹구 온답니다~~ ^0^
지난 번 친구 결혼식에 늦게 가서.....다른 친구들은 미리 다 먹어버리구....
저 혼자 남았지 뭐에요~~
글치만 두접시나 먹구 왔어요~~ 혼자서~~~ ^0^
바쁜 아침에 강아지 밥까지 먹이구 출근을 하신다니~~대단해요~~~
세상을 등지긴커녕.. 정말 깨깟이 씻고 싶은 욕망이 더 강했나봐요.
글구 아주 신났던데요?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안타까운건..어머니가 저녁식사로...등심을 준비하셔서..
정말 힘겹게 먹었다는거죠..ㅡㅡ;
정기검진 받은지 이틀밖에 안되서.. 먹기 힘든데..;;
나쁜 엄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