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하하하
심심해서 들어왔어여 ㅋㅋ
삐뜰한 앞니와 아랫니가 모두
제대로 반득하게되었네여;
한달만에 한 성과치고는 빠르다는
그런데 제일 중요한 잇몸 집어넣기위해
나사 박아야 하는데 다음달 초쯤에 오라고
해서 기다리는데 무지 기다려지네여
나사4개라 흠..
빨리박아서 나와서 아랫니와 윗니로 라면면발좀
끊어먹어보았으면 흠하하
하여간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이여
모두 힘내고여 그리고 올리님과 파랑님 그리고 연두님
모두 제가 글읽어 드리고있으니 힘내요 ㅎㅎ
나머지분들은 아이디가 기억이 안나서 패스
다음에 글쓸때 써드리져 ㅎㅎ
삐뜰한 앞니와 아랫니가 모두
제대로 반득하게되었네여;
한달만에 한 성과치고는 빠르다는
그런데 제일 중요한 잇몸 집어넣기위해
나사 박아야 하는데 다음달 초쯤에 오라고
해서 기다리는데 무지 기다려지네여
나사4개라 흠..
빨리박아서 나와서 아랫니와 윗니로 라면면발좀
끊어먹어보았으면 흠하하
하여간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이여
모두 힘내고여 그리고 올리님과 파랑님 그리고 연두님
모두 제가 글읽어 드리고있으니 힘내요 ㅎㅎ
나머지분들은 아이디가 기억이 안나서 패스
다음에 글쓸때 써드리져 ㅎㅎ

귀여워보이는 이를 아랫니에다가 합체를~~~~
글에 제 이름이 들어가서 무진장 반가웠어요..
이 맛에 답글 단다니깐...ㅋㅋ ㅡㅡ^
에효...비도 오고....
주말에 추워진다고 하니..그냥 방바닥에 콕 쳐박혀 있어얄 것 같네요.
님도 감기 안 걸리게 집안에 꽁꽁 들어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