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를 뽑고싶을때가 있다_
자면서 이를 꽉 다물고 자서 아플때,
치과다녀와서 슬슬 조일때,
아주 아픈것도 아니고 살살 통증이 올때,
그냥 이가 간질간질하다고 느껴질때,
'이를 뽑으면 시원하겠다'하는 생각이 들어요;;;
막 아프다기보다는 이하고 잇몸주변이 살살 간질간질할때 있거든요.
그건 그렇고;;;
요즘 친구가 자꾸 앞니로 초콜릿을 먹으면서 놀려대요-_-;
양치 후에는 브라켓에 낄까봐서 초코과자는 못먹거든요-_ㅠ
정 먹고싶을때는 쪼개서 어금니로 먹는 수밖에 없답니다.
그런 제 앞에서 일부러 앞니로 갉아먹는 친구 미워요;;
그래도 저 때문에 귀찮아도 꼬박꼬박 양치하러 가주고
일부러 수수한과자(이른바 초코 없는과자;) 골라서 갖다주고
그것때문에 참는답니다; 제가 참는다기보단 오히려 고맙죠^-^
다들 즐교하시고 좋은 친구도 만나보아요~
치과다녀와서 슬슬 조일때,
아주 아픈것도 아니고 살살 통증이 올때,
그냥 이가 간질간질하다고 느껴질때,
'이를 뽑으면 시원하겠다'하는 생각이 들어요;;;
막 아프다기보다는 이하고 잇몸주변이 살살 간질간질할때 있거든요.
그건 그렇고;;;
요즘 친구가 자꾸 앞니로 초콜릿을 먹으면서 놀려대요-_-;
양치 후에는 브라켓에 낄까봐서 초코과자는 못먹거든요-_ㅠ
정 먹고싶을때는 쪼개서 어금니로 먹는 수밖에 없답니다.
그런 제 앞에서 일부러 앞니로 갉아먹는 친구 미워요;;
그래도 저 때문에 귀찮아도 꼬박꼬박 양치하러 가주고
일부러 수수한과자(이른바 초코 없는과자;) 골라서 갖다주고
그것때문에 참는답니다; 제가 참는다기보단 오히려 고맙죠^-^
다들 즐교하시고 좋은 친구도 만나보아요~

일부러 앞니로 갉아 먹는다는 표현이 압권이네여~
앞니로 갉아먹기....... 언제쩍 이야긴지 몰겠네여~ㅋㅋㅋ
모 저도 가끔 교정이 힘들때가 있어여.
님처럼 그런 경우들같을때 ^^*
하지만 이미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넌지라 어쩔 수 없이 참고있져....
가지런해질 치아만 생각할 따름입니다.
에혀~ 참고 또참고 또 참으면 가지런해질 날이 올것이니.....ㅜ.ㅡ
우리모두 다같이 잘 참아BOA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요즘엔 소심하게 두부 앞니로 갉아먹어 본다는 ㅡㅡ;
음..그라고...그 친구가 앞으로 초콜렛 갉아 먹으면서 놀리면...
저...친구야...초콜렛이 앞니에 끼었어...
일케 말해 보아요..
그러면 다시는 안 그러지 않을까나요...
아.닌.가..?
일부러 갉아먹고 '이~'하면서 보여줘요-_ㅠ
암튼 '시린파랑'님 말씀처럼 가지런해질치아를 생각하며 참아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