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잇몸이 아파욤.....
백조생활에 접어든지 어언~~2달하고4일째....
하는것도 없이 집에서 뒹굴뒹굴, 지겨우면 십자수,
지겨우면 만화시청, 지겨우면 잠자기를 반복하는데도 왜......
왜..... 머가 피곤하다구 잇몸이 붓는지 알 수가 없네여.....ㅜ.ㅠ
얼마전 몇일 과음 해준 후로 잇몸이 붓더라구염.
아휴~ 피곤해서 긍가부다 몇일 후면 괴안아 지겠지 하는데도,
계속 부어올라서 설측장치 밖으로 삐져나올라하네여...
설측장치에 닿도록 부어서 아프기도 하고 피도나구...
에씨 짱나여... ㅡㅡ^
혹시 넘 열심히 놀아서 그런가??? ^^;;;
글고 입천장에 스크류 심은데 치간칫솔로 닦는게 구차나서,
걍 이닦던 칫솔로 입천장 박박 닦아줬는데,
염증생겨서 벌겋게 부어 올랐네여.....
AC넘 무식했나??? ㅜ.ㅡ
무식하면 고생이라더니 딱 그짝입니다.
무식하게 마셔서 잇몸붓고 피나고,
무식하게 천장에 칫솔로 박박 긁어서 염증나고......
아.. 이러지 않았는데 집에서만 뒹굴 거리니깐,
사람이 넘 단순+무식화 되는것 같아요......
백조생활에 넘 충실하다보니,
요즘 아침먹고 바로 잠들어서, 아버지 퇴근하실때 일어납니다.
한마디로 낮과 밤이 지대로 뒤바뀐거죠 ^^*
남들 다 잘때 혼자 널아여~ 모하구 노냐구염?
밤에 아버지 오시면 일어나여,
기름낀 얼굴과 기름진 머리와 부시시한 얼굴로 저녁을 먹고,
양치하고 세수하고 (머리는 외출하지 않는이상 절대 안감아여~ㅋㅋㅋ)
밤부터 새벽을지나 아침까지 십자수를 하면서유선방송보는데,
그 고요한 새벽에 혼자 욱겨서 방바닥에서 굴러다니고,
숨을 헐떡이며 머리를 쥐어짜고 웃습니다.
그러다가 십자수 바늘에 찔리기도 하구여~ ^^;;;
혼자 지롤부르스 하는걸 못듣겠는 울엄니한테
" 야 잠좀자자~!! 쯧!!" 하는 꾸지람도 듣고요 ^^;;;
그러면 저는 괜시리 맘상해서 조용히 하냐구염???
절대아니져 맘에 상처받고 사춘기 소녀도 아닌데 괜시리 반항심이 생겨,
부엌으로가서 최대한 달그락 달그락 부시럭 부시럭 거리면서,
라면을 끓여서 먹지요 ^________^*
그리고 식탁위에 고스란히 올려놔여. 역시 반항심에....ㅋㅋㅋ
그후에 목을 축일겸 키가 더클겸하는 간절한 소망을 갖고,
우유를 한컵 딸아마시며 방으로 다시 들어옵니다.
컵을 옆에 놓고, 손으론 십자수 눈으론 티비를 보죠~
그러다 또 욱겨서 뒹굴뒹굴 난리부르스~
허거덕!!!! 컵에 남아있던 우유를 쏟았어욤 ^^;;;
대충 걸레로 닦고 또 하던일 계속 합니다 ^^*
그러다보면 아버지가 일나가시고 저는 또 아침먹고 다시 잠자리로~ㅋㅋㅋ
이런식으러 백조의 하루가 지나간답니다. 냐하하~
넘 무식하고 덜떠러지게 지내져?ㅋㅋㅋ
그래도 집에만 있어도 나름대로 넘 즐거운 백조랍니다.
ㅇ(^^ㅇ)(ㅇ^^)ㅇㅇ(^^ㅇ)아잉~ 좋아라~
앗 어마마마 일어나셨네여, 아침달라고 졸라야지~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하는것도 없이 집에서 뒹굴뒹굴, 지겨우면 십자수,
지겨우면 만화시청, 지겨우면 잠자기를 반복하는데도 왜......
왜..... 머가 피곤하다구 잇몸이 붓는지 알 수가 없네여.....ㅜ.ㅠ
얼마전 몇일 과음 해준 후로 잇몸이 붓더라구염.
아휴~ 피곤해서 긍가부다 몇일 후면 괴안아 지겠지 하는데도,
계속 부어올라서 설측장치 밖으로 삐져나올라하네여...
설측장치에 닿도록 부어서 아프기도 하고 피도나구...
에씨 짱나여... ㅡㅡ^
혹시 넘 열심히 놀아서 그런가??? ^^;;;
글고 입천장에 스크류 심은데 치간칫솔로 닦는게 구차나서,
걍 이닦던 칫솔로 입천장 박박 닦아줬는데,
염증생겨서 벌겋게 부어 올랐네여.....
AC넘 무식했나??? ㅜ.ㅡ
무식하면 고생이라더니 딱 그짝입니다.
무식하게 마셔서 잇몸붓고 피나고,
무식하게 천장에 칫솔로 박박 긁어서 염증나고......
아.. 이러지 않았는데 집에서만 뒹굴 거리니깐,
사람이 넘 단순+무식화 되는것 같아요......
백조생활에 넘 충실하다보니,
요즘 아침먹고 바로 잠들어서, 아버지 퇴근하실때 일어납니다.
한마디로 낮과 밤이 지대로 뒤바뀐거죠 ^^*
남들 다 잘때 혼자 널아여~ 모하구 노냐구염?
밤에 아버지 오시면 일어나여,
기름낀 얼굴과 기름진 머리와 부시시한 얼굴로 저녁을 먹고,
양치하고 세수하고 (머리는 외출하지 않는이상 절대 안감아여~ㅋㅋㅋ)
밤부터 새벽을지나 아침까지 십자수를 하면서유선방송보는데,
그 고요한 새벽에 혼자 욱겨서 방바닥에서 굴러다니고,
숨을 헐떡이며 머리를 쥐어짜고 웃습니다.
그러다가 십자수 바늘에 찔리기도 하구여~ ^^;;;
혼자 지롤부르스 하는걸 못듣겠는 울엄니한테
" 야 잠좀자자~!! 쯧!!" 하는 꾸지람도 듣고요 ^^;;;
그러면 저는 괜시리 맘상해서 조용히 하냐구염???
절대아니져 맘에 상처받고 사춘기 소녀도 아닌데 괜시리 반항심이 생겨,
부엌으로가서 최대한 달그락 달그락 부시럭 부시럭 거리면서,
라면을 끓여서 먹지요 ^________^*
그리고 식탁위에 고스란히 올려놔여. 역시 반항심에....ㅋㅋㅋ
그후에 목을 축일겸 키가 더클겸하는 간절한 소망을 갖고,
우유를 한컵 딸아마시며 방으로 다시 들어옵니다.
컵을 옆에 놓고, 손으론 십자수 눈으론 티비를 보죠~
그러다 또 욱겨서 뒹굴뒹굴 난리부르스~
허거덕!!!! 컵에 남아있던 우유를 쏟았어욤 ^^;;;
대충 걸레로 닦고 또 하던일 계속 합니다 ^^*
그러다보면 아버지가 일나가시고 저는 또 아침먹고 다시 잠자리로~ㅋㅋㅋ
이런식으러 백조의 하루가 지나간답니다. 냐하하~
넘 무식하고 덜떠러지게 지내져?ㅋㅋㅋ
그래도 집에만 있어도 나름대로 넘 즐거운 백조랍니다.
ㅇ(^^ㅇ)(ㅇ^^)ㅇㅇ(^^ㅇ)아잉~ 좋아라~
앗 어마마마 일어나셨네여, 아침달라고 졸라야지~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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