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기..- -;;
21년 전
2달전이였던가..
암튼..샘님이..4달정도면 끝낼꺼라해서..
아주 조아라했져..
흑..근데..저번달 중순에 치과 갔거든여..
근데..이번엔 또 4~5달이라는거에여..
미쳐..미쳐..그동안 보낸 2달은 또 머냐구여~~- -;;
사람들한테 곧있음 끝난다구 자랑하구..그랬는데..
이게 머야~~머야~~
샘님이 그말하는데..순간 눈물이 글썽했다져..- -;;
쪽팔려서 울진못하구..꾹 참았슴돠..^^;;
암튼..이래저래 맘 상하구..그랬어여..

머..맘 상해도 어쩔수 없는데..
지금은 맘을 비우고..좀만 더 참자..더 참자..이러고 있져..

회사에서 하던 일 말고..또 새로운 일들이 하나둘 늘어나고..
처음 배우는거라..혼자 버벅거리면서 일하느라 정신 없네여..

날씨 마니 추워졌어여..감기 조심하세여^^
  • 토깽이▽^---^▽
    21년 전
    아~눈물나~~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날이..연장대버리다니요..
    맘 상해...윽!! 그래도 전 님이 아주~~~마니~부럽네여
    기약있는 기다림이자노요..전 아직 일주일밖에 안대서
    대략 1년6개월에서 2년.....이라는,,,,,
    제가 위로할 처지가 아닌듯보여서리~~그냥 힘내시란 말만^^
    일하기 시러서 이사모에서 놀구있어여~~전왜케 회사에오믄 일하기가
    넘 시른건지~ㅎㅎㅎ
  • 올리비아
    21년 전
    오~ 리아 오랜만이구나~
    저런저런..침체기라 우울한게로군~
    그것이 다~ 이사모 활동 잘 안 하고 그래서 더 열심히 활동하라고 그런것이야!!
    그래도 제법 가지런한 네 치아를 보며 부러워하던 눈빛들이 있자네~
    정모 나와서 힘 내서 4~5달 후딱 보내버리더라고~
  • 시린파랑
    21년 전
    온냐~ ㅠ.ㅜ 얼마나 보고싶었는데,
    이제서야 글남기고 정말 미워할끄야.......ㅜ.ㅡ
    슬쩍 들어와서 음식사진 몇장 남기고 도망가고 하더니,
    드디어 글남기셨군여 ^^* 아잉 반가워라 좋아라~~ㅇ(^^ㅇ) (ㅇ^^)ㅇㅇ(^^ㅇ)~

    언냐 우짜던 그래도 마지막이니깐 좀만 참구염.
    언제그랫냐는듯 시간은 금방 가자나여 아시져?
    금방 다 마치실 날이 올겁니다. 넘 조급하게 생각마세여~
    막바지라서 살짝 조급한 마음이 드셨는가바여.
    에잉~ 여태 까지 많은 시간 다 잘버티셨으면서 ^^*

    그라고 언냐 우리 요번 정모 나오시는거져?
    꼭 나와서 사진도 많이 찍고 신나게 널아보아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팔로잉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