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민아!! 본격적인 교정 시작~ 와이어는 무서워ㅠㅠ
오늘은 뭐할까~ 하는 불안한 마음으로 치과에 갔다~
늦게 가서 그런지 내가 마지막 손님이었다 (5시였는데ㅠㅠ;,...) 우히히
의사쌤 기다리는 동안 간호사언니 4명이랑 하하 호호 수다를 떨었다.
대충 간호사1 언니(이름을 몰라서 숫자로-.,-;;) 의 남자친구가 턱에 금이 갔다는 내용^^;;;
드디어 공포의 의사쌤이 오셨다.
그러더니 의사쌤이 던지시는 공포의 한마디 " 오늘 브라켓 단다~"
흐윽.ㅠ 간호사2 언니가 " 상악 하악 다 달아요? 오늘 상악만 하나요? "
또 공포의 한마디 "둘다 달아야지.."
그말 듣고 눈물 찔끔-_- (무지무지 아플꺼라 예상.ㅠㅠㅠ)
그래서 브라켓 붙이기 시작!! 역시 브라켓 붙이는건 하나도 안아팠다.
이제 와이어를 다는데, 약간 죄이는 느낌과 아주 1g 만큼의 고통이 있었다.
"아~ 이렇게 안아픈 거였구나" 하며 미소를 지었다...ㅋ
그리고 오늘은 왁스까지 받아왔다~ 준비력100% 하지만 왁스가 빨간색일 줄이야ㅋ
교정용 칫솔2개, 치간칫솔도 받아왔다... 준비력 200%
컨디션 300%%%%%%%%%%%
오늘 아플거라 예상하고 학원을 빠질려고 했는데 안아파서 그냥 갔다..
그런데 서서히 1g의 고통이었던 것이 무게가 늘어갔다..
앞니부터 서서히 아프다ㅠㅠ
지금은 우유만 겨우 쪾쪽 빨고 있다는.ㅠㅠ
홍시와 흡사한 말랑말랑한 감이 있길래 먹을려고 하다가 앞니 뿌러지는줄 알았다.
그래서 앞니만 아픈가 하고 어금니로 씹었다가 어금니고 뿌러지는줄 알았다.
너무너무 이가 아리다-_-;;
빨리 자야겠다ㅠㅠ
늦게 가서 그런지 내가 마지막 손님이었다 (5시였는데ㅠㅠ;,...) 우히히
의사쌤 기다리는 동안 간호사언니 4명이랑 하하 호호 수다를 떨었다.
대충 간호사1 언니(이름을 몰라서 숫자로-.,-;;) 의 남자친구가 턱에 금이 갔다는 내용^^;;;
드디어 공포의 의사쌤이 오셨다.
그러더니 의사쌤이 던지시는 공포의 한마디 " 오늘 브라켓 단다~"
흐윽.ㅠ 간호사2 언니가 " 상악 하악 다 달아요? 오늘 상악만 하나요? "
또 공포의 한마디 "둘다 달아야지.."
그말 듣고 눈물 찔끔-_- (무지무지 아플꺼라 예상.ㅠㅠㅠ)
그래서 브라켓 붙이기 시작!! 역시 브라켓 붙이는건 하나도 안아팠다.
이제 와이어를 다는데, 약간 죄이는 느낌과 아주 1g 만큼의 고통이 있었다.
"아~ 이렇게 안아픈 거였구나" 하며 미소를 지었다...ㅋ
그리고 오늘은 왁스까지 받아왔다~ 준비력100% 하지만 왁스가 빨간색일 줄이야ㅋ
교정용 칫솔2개, 치간칫솔도 받아왔다... 준비력 200%
컨디션 300%%%%%%%%%%%
오늘 아플거라 예상하고 학원을 빠질려고 했는데 안아파서 그냥 갔다..
그런데 서서히 1g의 고통이었던 것이 무게가 늘어갔다..
앞니부터 서서히 아프다ㅠㅠ
지금은 우유만 겨우 쪾쪽 빨고 있다는.ㅠㅠ
홍시와 흡사한 말랑말랑한 감이 있길래 먹을려고 하다가 앞니 뿌러지는줄 알았다.
그래서 앞니만 아픈가 하고 어금니로 씹었다가 어금니고 뿌러지는줄 알았다.
너무너무 이가 아리다-_-;;
빨리 자야겠다ㅠㅠ

저두 일주일전에 그랫음..~~히히 낼 아래붙이러감~~이제 적응댔는데
후~이제 머먹고 살지~?다 먹을수있을꺼같아서 입에 넣었다가 후회한다져
몇일전 안주로나온 포테이토 반조각을 물었다가 살짝 빨아먹고 뱉었다죠..ㅠ,ㅠ
이에 뭐가 닿기만 해도 아프단 말이 뼈저리게 느껴지네요...
우동도 못 먹겠다는 ㅠ.ㅠ
아~ 허겁지겁 입에 넣어 눌러 삼킨 우동면발들이 요동치더니
그새 소화가 된 모양입니다...
아프던 속이 이젠 고파지네요...
그래도 이 아픔은 한 사흘밖에 안 가는거 아시죠?
너무 우울해 하지 마시고~
즐교 하셔요~
움~ 그래도 아프지도 않고 한방에 다하니깐,
뭔가 벌서부터 막 교정이 확확 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져??? ^^*
모 몇시간 지나서 아프기 시작해서 괴롭긴 하지만여~ ^^;;;
그라고 어째던 진정한 교정인이 되신걸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염.
잇솔질하는거 설명 다 잘 들으셨져?
잇솔질 열심히 하셔야 나중에 브라켓 때면 자국안남니다~ ^^*
음식드시고 잇솔질 충실하게 해주시구염,
당분간은 처음이라 더 많이 아프실거에요. 음식 잘 가려서 드시구염.
우리 민아님이 좋아하시는 홍시 껍질 벗겨서 수저로 살살 퍼서,
입안에서 녹여드세여~ 아잉 맛있겠다~~~~~ (침질질.......)
앞으로 교정 끝날때까지 계속 화이팅 입니다 ^^*
아자아자 화이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