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포의 파란 고무줄 끼운지 4일째~
저번주 목요일에 끼웠는데 간질간질한 느낌이 왠지 괜찮더라구요-_-;(나 변녀ㅠ?)
근데 다음날 일어나니까 밥도 못먹을 만큼 아파요ㅠㅠ(제가 쫌 엄살이 심해요+0+)
학교에서 고기 나왔는데 육즙만 빨아먹고ㅋ
근데 3일쯤 지나니까 괜찮아지고 4일째진 지금!! 하나도 안아프네요~
내일 반지 끼우러 가는데 괜히 무섭네요ㅋ;; (이거 아픈가ㅠㅠ?)
이제 발치도 4개나 해야되고+_+
가야할길이 먼데 고무줄까짓게 아프니 앞으로 얼마나 더 아프겟어요ㅠㅠ
특히 발치할때 그 마취주사가 너무 무섭네요ㅠㅠ
전에도 마취 몇번 해봤는데 할때마다 아팠다는;;
충치치료 하느라 돈이 엄청 많이들어서 이번 교정도 엄마한테 엄청 잔소리 들으면서 하고잇어요ㅠㅠ
이제 중2니까 고 1이면 끝나겠죠ㅠ?
턱이 작아서 이가 삐뚤삐뚤하게 나서 발치를 4개 해야한다는데..
저랑 비슷하신분 있으시면 친구해요ㅋㅋ
아 앞으로 걱정이네요!!
아자아자 화이팅~!!!!!!
근데 다음날 일어나니까 밥도 못먹을 만큼 아파요ㅠㅠ(제가 쫌 엄살이 심해요+0+)
학교에서 고기 나왔는데 육즙만 빨아먹고ㅋ
근데 3일쯤 지나니까 괜찮아지고 4일째진 지금!! 하나도 안아프네요~
내일 반지 끼우러 가는데 괜히 무섭네요ㅋ;; (이거 아픈가ㅠㅠ?)
이제 발치도 4개나 해야되고+_+
가야할길이 먼데 고무줄까짓게 아프니 앞으로 얼마나 더 아프겟어요ㅠㅠ
특히 발치할때 그 마취주사가 너무 무섭네요ㅠㅠ
전에도 마취 몇번 해봤는데 할때마다 아팠다는;;
충치치료 하느라 돈이 엄청 많이들어서 이번 교정도 엄마한테 엄청 잔소리 들으면서 하고잇어요ㅠㅠ
이제 중2니까 고 1이면 끝나겠죠ㅠ?
턱이 작아서 이가 삐뚤삐뚤하게 나서 발치를 4개 해야한다는데..
저랑 비슷하신분 있으시면 친구해요ㅋㅋ
아 앞으로 걱정이네요!!
아자아자 화이팅~!!!!!!

글구 요즘엔 마취 별루 안하프게 놓던데요
전에는 마취 주사 맞을 때 나도 모르게 눈물 한 방울 주룩~~이랬는데
요전에 발치 하려구 주사 맞을 때는 처음에 좀 따끔한 느낌 밖에 없었어요~
그걸 참아내신다니...다른건 일도 아닙니다~
반지는 끼울 때 좀 고생하긴 해요.
아프다기 보담은...치아에 딱 맞는 걸로 꽂아서 불편하지 않게 깍아내고 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거든요....
벌리고 있는 입이 좀 아프구요....턱도 좀 아프긴 해요.
근데, 반지 끼우고 나면 하나도 안 아프거든요.
그러니까 걱정 마시구요...
저는 마취주사 하나도 안 아프던데...좀 무서워서 그렇지....
아유~ 해보면 다 암것도 아닙니당....
게다가 학생 때 시작하셨다니..복 받이신게유...
저는 교정 자체의 아픔보다 피땀흘려 번 내 돈이 슝슝 빠져 나가는 것 때메 맘이 더 아프다는....
물론, 부모님 돈이라고 안 아깝겠냐마는...그게...솔직히 말해서...안 그렇잖아요...
하.하.하....^^;;
첨에 김치 한번 씹다가 이 뿌러지는줄 알았죠~^^ㅋ
긍데...교정하구 나니깐...그때보단 훨 덜 아프거...더 잘먹어지구 그래요~
단지 좀 낄 뿐이지~ ㅋ
긍데 어릴때 하게 되서 정말 다행인거 같네요~ 좋겠어요...
전 그땐 집안형편이 안되서 못했는데...부럽네요...
어째던 다 무사히 마치시고 반지 끼신다니 축하드리고요.
반지는 파란고무줄처럼 아프지 않아여.
반지끼우고 식사하실떄 안아파서 즐거우실껄요 ^^*
그리고 발치할떄 마취주사 언제봐도 무섭져?
이가 나기 시작하면서 부터 치과를 집처럼 들락거린 저는,
아직도 마취주사는 무서워여. 적응이 안되염.....
친해질 수 없는 마취주사~ㅋㅋㅋ
그래도 하여튼 발치도 무사히 다 하셨으면 좋겠구요.
이제 청소년이니깐 참을성도 많이생기고 어린이때 보다는 낫지 않을까요? ^^*
부정교합이 대부분 님처럼 그런 경우예여.
저역시도 그렇구염. 지금이라도 교정하게 된것을 정말 축하드리고여.
어머님이 잔소리 하셔도 짜증내시면 안되염.
지금 부모님이 해주시는게 얼마나 좋은건데여.
사회나와서 교정하려면 사회적으로 걸리는게 한두개가 아니구욤,
나이먹고 할려면 사람들 눈 의식해야지,
회사에 눈치보이지, 월급에서 맨날 돈 빠져나가지...... 우울해여.
그러니 지금 부모님이 해주실때 감사히 열심히 치료받으세여.
아셨져? 앞으로 즐교하시고, 이사모에 흔적 많이 남겨주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고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