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8:30 발치예약!!!!!
왼쪽 아래위 2개 발치하러갑니다.
그렇게 떨리는건 아닌데....뽑는다는 공포보단 마취주사를 잇몸에 맞는다는게 더 걱정이네요... 잘되길 모두들 빌어주세요....(--)(__) 감샤~~~
글구 전 왜 이가 안아플까요????
브라켓달구 하면 다덜 아프다고 호소하는데 전 왜 아무런 아픔이 없는지...
이들이 움직이지가 않아서 그런건지 내심 걱정이 되네요...
브라켓단 담달 치과에서 전화가 왔었어요.. 이가 넘 아프진 않은지...상태가 어떤지...
환자에게 신경써주시는것 같아 넘 고마웠어요...치과는 잘선택한것같아 뿌듯하기두 하구...홍홍~*^^*
근데 어금니로 깍두기두 씹어먹었다구 하니 놀라더라구요...그런말하는 제가 더 민망한거 있죠????
안아픈것도 좋지만 아퍼야만 움직인다는 느낌을 받는것같아 이젠 좀 아퍼봤으면 좋겠슴돠~ 배부른 투정인가???
암튼 님덜 모두 좀있음 맛난 점심 드시구 즐교합시다!!!!!
그렇게 떨리는건 아닌데....뽑는다는 공포보단 마취주사를 잇몸에 맞는다는게 더 걱정이네요... 잘되길 모두들 빌어주세요....(--)(__) 감샤~~~
글구 전 왜 이가 안아플까요????
브라켓달구 하면 다덜 아프다고 호소하는데 전 왜 아무런 아픔이 없는지...
이들이 움직이지가 않아서 그런건지 내심 걱정이 되네요...
브라켓단 담달 치과에서 전화가 왔었어요.. 이가 넘 아프진 않은지...상태가 어떤지...
환자에게 신경써주시는것 같아 넘 고마웠어요...치과는 잘선택한것같아 뿌듯하기두 하구...홍홍~*^^*
근데 어금니로 깍두기두 씹어먹었다구 하니 놀라더라구요...그런말하는 제가 더 민망한거 있죠????
안아픈것도 좋지만 아퍼야만 움직인다는 느낌을 받는것같아 이젠 좀 아퍼봤으면 좋겠슴돠~ 배부른 투정인가???
암튼 님덜 모두 좀있음 맛난 점심 드시구 즐교합시다!!!!!

브라켓 달고는 하나도 안아픔~ㅋ ㅋㅋㅋ 그냥 철사끝에 찔리고~
혀 밑에 반지때메 좀 긁히고~ 그게 다~ ㅎㅎㅎ 완전 교정 체질 ㅋㅋㅋㅋ
떨리겠당...저두 아직 발치 두개 남았는데.......ㅡ.ㅡ;;;
발치 하구 푸욱 쉬세요~~~
그냥 콕 찔러보는것같죠..^^ 교정하는것도 시간, 돈이 뒷받침이 잘되야만
빨리끝나고 좋고 그런것같아용....ㅎㅎㅎ
전 낼 새벽 서울로간답니다...대모하러..(켁 ㅡㅡ;)
제가 이런일까지하게될줄이야!! 울원장 짱나요!!!교사가 자기식모도 아니고 마구부려먹고는 잘 안된다싶으면 짱만내고...윗사람으로써 신뢰도는 빵점이라고 소문이자자하던데....앞으로 어찌 유치원을 꾸려갈지...워낙 소문이 빠른데라서..
얼른 한해를 마무리하고싶어용...어쩌다보니 치아얘기가아닌 갠적얘기네...으메
긴 머리 단발로 자른 다음날 허전함의 딱 세배의 허전함을 맛보고 계시겠군요...
저는 가치를 붙였음에도 불구하고...
이 뽑은 다음 날 그 허전함이란!! 으흐흑....
그래도 그 허전한 공간으로 치아들이 밀려가서 가지런히 어깨동무 한다고 생각하니
힘이 불끈불끈 솟더라구요~
마취주사는 언제봐도 무서워요.....ㅠ.ㅜ
움 발치는 잘하셨는지 몰곘네여~ 제가 컴이 오늘에서야 돌아가서...
하여튼 건 그렇구여, 병원이 참 좋은가봐여.
병원도 잘 선택하신것 같아서 저도 흡족하네여~
그리고 아프고 안아프고를 떠나서, 깍두기 같은거 자꾸 드시면,
그 힘이 차곡차곡 싸였따가 어느날 폭팔하면 브라켓 떨어집니다......
자꾸만 부라켓에 그런 무리한 힘 주시마세요.
이것들이 언젠간 꼭 떨어지기 마련이니까요.
조심하자구염 ^^*
그리고 이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아프실테니까요,
맛난거 많이드세여. 아셔쪄?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