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이여 빨랑 와라
추석전에 병원가고 이번 금욜에 병원가는 날인데요.
병원가는거 이렇게 기다리긴 첨이에요.
빨리 가서 와이어도 바꾸고 이도 더 세게 조이고..
이에 묶은 고무줄도 풀고 했음 좋겠어요.
카레 한번 먹었다가 고무줄이 노랗게 되는 바람에..
웃지도 못하고..
지난 주말 단합대회 갔었는데.. 웃고 찍은 거 한개도 없어요.
아~ 사진마다 다 어색한 표정이라니.. ㅠ ㅠ

살은 왜케 찌는지... 미치겠넹..

이번엔 좀더 세게 조여달래야지..
근데.. 앞니 뻐드러진거 많이 펴졌는데.. 사이가 뜨네.. 자연스런 현상인가요?
  • 단비언니
    21년 전
    글게~ 저두 교정하면 살빠진다는 거 해당안되는 것 같아요~~~
    뭐 일단은 이 닦기가 싫으니 중간중간에 간식을 좀 덜 먹게 되긴해요~
    하지만 밥은 자알 먹구 있습니다~~~~ ^0^
  • 밀가루인형
    21년 전
    ㅋㅋ 먹고 이에 끼면 말도 못하고 곤란하져.
    그래서 전 카레는 되도록이면 피하고.
    밥먹으면 3분이내에 꼭 이빨을 닦습니다. ㅋㅋ
    귀찮긴하지만....
  • 올리비아
    21년 전
    저도 의식 안 하려고 하지만 입을 모은 채 사진을 찍으니
    죄다 화난 것처럼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활짝 웃고 찍습니다.
    카메라 심하게 클로즈업 하지 않는 이상 장치물 잘 안 나오더라구요^^
  • 활짝웃자^___^*
    21년 전
    아웅.. 전 왜케 살이 쪽쪽 빠지죠 ㅠㅠ* ....
    근데 정말 특이한건 이사모 분들은 장치 다 달고나시면 한달에 한 번 가는
    병원이 다들 기다려 지시지 않을까여.. ^^* 병원가길 기다리는 사람들이라.. ^^
    글고 활짝 웃으세여.. 장치하신분들도 그렇고.. 제가 저를 봐도 그렇고
    웃는게 젤 예쁘더라구여.. (모.. 제가 예쁘다거나 모 그런 말은 아니에여 ㅋㅋ)
    어색한 표정보단 웃는게 예쁘고 자연스럽단 얘기죵~**
    병원 잘 다녀오시궁.. 즐겁게 교정하세여 ㅋㄷㅋㄷ
  • 시린파랑
    21년 전
    진짜 클로즈업하지 않는이상 잘 티안나던데 ^^*
    걍 활짝 웃고 찍으시지 그러셨어욤.
    누구나 웃는모습이 젤 이쁜데....
    앞으론 과감하게 활짝 웃으시고 찍으세염.
    아그리고 살짝 뜨는거 다 지나가는 과정일겁니다. 걱정마시구염.
    전 이들이 막 지들끼리 버러지고 뜨고 해서,
    한동안 완젼 이경규였다는...... 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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