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분의 1
이제 두달이 되었네요.
교정치료 시작하지
12분의 1이 지난 셈이죠.
이케 생각하면 무지 빨리 지나가는고 같아서 좋아요.

아프다궁 투정부리고 살쪘다구 투정부리고
맨날 여기와서는 그러기만 하져..ㅎㅎ
근데 집에서 아프다구해두 이거 이해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여기 오면 맘이 편하네요.

글구 싸이에 클럽 있길래 가입했더니 거기는 어린친구덜만 있는거 같구
역시 여기가 젤루 좋네요.

오늘 또 철골공사하구와서 지금 욱신욱신 거리구
자꾸 신경썼더니 머리두 아프궁
한 이틀 지나면 괜찮아 지겠죠?
내일도 최고의 의지력으로 열심히 먹을라구요.

31살 언니의 재미난 이빨철골공사 오늘의 일기 여까지~~^^
  • 시린파랑
    21년 전
    움훼움훼~~ 역시 이사모가 짱이죠? ^^*
    싸이같은덴 별러 재미없을듯... 다음카페 이런데도 별로 잼없을듯.....
    모르겠어요. 전 처음부터 이사모에서 시작해서 그런가,
    이사모가 제일 좋구욤,
    여기서 정모도 몇번 했는데 다들 어찌나 좋은지~ㅋㅋㅋ
    (항상 말하지만 정모 진짜 욱겨욤. 함 나오세여~)
    그냥 저도 다른데보다 이사모가 제일 편하고 좋으네여.
    컴텨키면 제일 먼저 달려오는곳!
    하루에 몇번씩 들락날락 하게하는곳!
    하여튼 좋은 곳입니다. 우리 31살 튼튼한 얼음공주님도,
    이제 이사모에 자주자주 오시고, 흔적도 많이 남겨주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올리비아
    21년 전
    글치요....이사모 느무느무 좋아요.
    사실 싸이는 회사서 막혀서 들어갈 생각도 못 했음...
    이사모 홈피의 특징이...윗부분만 가리면 좀 심플한 편이라서...
    회사서 여기 글 읽고 있으면 공문서 읽는건지 놀고 있는건지 잘 모름...ㅋㅋ
    그래서 나사맨님께 무진장 감사하고 있다지요...

    아~~ 그라고 정모 함 나오세요...
    정말...한참 웃다가 정신이 멍~한 상태로 집에 돌아갑니다...
    사실 교정하고 있으면 말 하는 것도 웃는 것도 좀 불편하잖아요.
    근데, 거긴 다 그런 사람들만 모여 있으니까 맘껏 이야기하고 맘껏 웃을 수 있어 더 좋아요.
    다들 좋은 사람이기도 하구요...^^
  • 연두귤
    21년 전
    헉 싸이회사에서 몬하게해요? 사람들한테 듣긴들었는데 올리비아님이 흐미~
    그래두 시간떼우기 싸이가짱인데 ㅎㅎㅎ 그리고 기분달레기는 이사모가 짱
    ㅎㅎㅎ 튼튼한 얼음공주님도~ 자주자주오셔서~ 궁금증도 해결하시고~새로아는거있음 많이 갈켜주세요 ㅎㅎ
  • 가혀니엄마
    21년 전
    울회사두 싸이 막아둬서 못들어가요.. ^^;
    시사2580에서 싸이 나온 바로 담날부터 막더라구용..ㅋㅋ
    그리고.. 저두 올리비아님처럼 회사서 맘 편히 열어놓고 있답니다..
    아우~ 난 오늘로 일주일인데... 그럼 몇분에 몇이야..
  • 웃어봐~^^
    21년 전
    저두 두달됐어요~ㅋㅋ 12분의1^^
    님의 글 보니깐 제가 막막 힘이 쏫는듯한~느낌이여요~ㅋㅋ
    이사모에 저랑 같은 상황에 처에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을줄이야~
    암튼...우리모두 다 같이 즐교 해봐요~ ㄴ ㅑㅎ ㅑㅎ ㅑ~
  • 활짝웃자^___^*
    21년 전
    두달이나 되셨군여 부러워라.. ^^ 두달되셔서 12분의 1이면 으음..
    가만 있어보자 저는... 96분의 1했는걸여 ㅡ.ㅡ;; 워.. 이제 1주일좀 넘으니깐 ㅋㅋ
    가만 가만 계산이 맞나.. ㅋㄷㅋㄷ...
    하튼.. 이사모 정말 사람 중독 시키는 곳 이라니깐요.. 맞죠맞죠? 그쵸??? ^^*
    정말 좋은 곳이니까 자주자주 오셔서 정보도 마니 얻어가시고...
    힘드실 때 리플로 위안도 받으시고 하시면서.. 즐겁게 교정하세요.. ^^*
  • 기다려라!
    21년 전
    으하하 나도 중독되었다! 이사모..요즘 싸이보다 훨마니 들어와요..ㅎㅎ
    원래 일케 어떤사이트에 참여하는? 편이 아닌데 눈팅만하구 그런편인데
    ㅋㅋ 여긴 편하구 궁금하거 물어보믄 다 친절히 대답해주시공
    넘 좋네요~~^^ 정모가 그리잼써요? ㅎㅎ 나가보고싶은 충동이 ....ㅋ
  • ani
    21년 전
    좋겠다. 전 아직 교정전인데욧..2달후에나 할 수 있을듯..저도 그때 님처럼 일기를 썼으면..
  • 깐또
    15년 전

    치아교정하는 동안 이사모를 몰랐다면 저는 어찌 견뎌냈을까요?

    오~~절대 안되죠. 이사모가 있었기 때문에 우여곡절 교정기간을

    외롭고 힘들지 않게 보내고 있어요. 내 맘의 안식처지요.

    사랑해요~ 이사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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