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시작~
저번 여름에 발치하구 이것저것 하다가 드디어 10월12일부터 장치달고
교정 시작했어요~
주위에서 많이 아프다구 교정한 친구들두 겁 많이 줘서 정말
무서웠는데 하고보니까 그렇게 아프진 않더라구요~
첫날엔 좀 아프긴 했지만요~
지금은 첫달이라 그런지 윗니에만 장치를 달고 있어요
적응은 곧 되겠지요~
먹는건 지금 다 먹구 있어서 교정하는 사람같지 않아요^ ^
그래두 아직까지는 사람들앞에서 자신있게 말 못하겟더라구요~
장치 닿아서 입안 허는것두 신경쓰이구요..
그래두 곧 적응될거란 맘으로 견디고 있습니다~
암튼 이대로만 했음 좋겠어요~
아랫니장치달면 더 아플지 걱정은 되지만서두..^ ^
그럼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
교정 시작했어요~
주위에서 많이 아프다구 교정한 친구들두 겁 많이 줘서 정말
무서웠는데 하고보니까 그렇게 아프진 않더라구요~
첫날엔 좀 아프긴 했지만요~
지금은 첫달이라 그런지 윗니에만 장치를 달고 있어요
적응은 곧 되겠지요~
먹는건 지금 다 먹구 있어서 교정하는 사람같지 않아요^ ^
그래두 아직까지는 사람들앞에서 자신있게 말 못하겟더라구요~
장치 닿아서 입안 허는것두 신경쓰이구요..
그래두 곧 적응될거란 맘으로 견디고 있습니다~
암튼 이대로만 했음 좋겠어요~
아랫니장치달면 더 아플지 걱정은 되지만서두..^ ^
그럼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

위에 적응되고, 그담에 아래하시는 거니깐 괴안을 거예염.
모~ 벌써 겨정 시작하셨는데 뭐가 더이상 걱정입니까?
걱정마시구여~ 이제부터 진짜 입니다.ㅋㅋㅋ
그리고 시작이 반이라구 시작하셨으니 반은 다 된거구염. 히히~ ^______^
늘 입이 닳도록 말씀드리지만,
사람이 본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 뛰어난지라,
몇일만 더 참으시면 금방 다 적응되니 좀만 참으시구여,
앞으로 모든게 다 자~~~알 될테니깐 화이팅 하세여.
아자아자 화이팅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전...8월에 병원가서..8월 말부터 교정을 윗니에만 하구...그렇게 적응을
하구나서...이번주에 치과가면 아랫니두 하고...또...몇주? 있다가...
스크류두 박구 그런데요~
저두 첨에 교정해서 사람들 만나기가 꺼려지구 그랬는데요~
길 지나다니다가 보니깐 교정한 사람들이 의외루 많드라구여~
그래서...당당하게 살자!! 남의식을 외하나? 날 위해서 하는건데~란
생각을 하면서 지금은 밝게 웃으려구 노력하고 되도록..교정에
신경 안쓸려구 노력 중입니다!!
님두...모든이 앞에서 당당해 지셨음 합니닥!! 홧팅!^^
근데, 시간 좀 지나면 막 웃고 별로 다른 걸 못 느끼게 된다지요.
그때 조심해야 할 것이...
뭐 먹는 중간에 치아를 드러내고 웃는 것...
시금치 끼면 대략 낭패...ㅋㅋㅋ
여튼...금새 적응 되니 어색해 하지 마셈~
입안이 많이 허셨나여.. 병원에선 비타민 먹어두면 좋다하더라구여..
저도 지금은 상악에만 브라켓 한 상태인데.. 담달에 아랫니도 한다죠.. ㅠㅠ
반지도 끼우고 ㅠㅠ* 힘내세요..
그리궁 장치하니까 입안에 좀 어색하고 입술이 좀 튀어나와 보이긴 하지만.. ㅋㄷ
2년후에 모습생각하면 절로 웃음이 나와.. 입술이 벌어지고 웃음지어지더라구여..
신경쓰지 마시고 활짝 웃으세여.. 웃는게 젤 예뻐요.. ㅎㅎ*
올리비아님 말처럼.. 근데 나중에 적응되어서..
시금치 와이어에 대롱대롱 빨래처럼 걸리고.. 고춧가루 옵션으로 붙어있고..
하면 정말 낭패일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