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시작~
21년 전
저번 여름에 발치하구 이것저것 하다가 드디어 10월12일부터 장치달고

교정 시작했어요~

주위에서 많이 아프다구 교정한 친구들두 겁 많이 줘서 정말

무서웠는데 하고보니까 그렇게 아프진 않더라구요~

첫날엔 좀 아프긴 했지만요~

지금은 첫달이라 그런지 윗니에만 장치를 달고 있어요

적응은 곧 되겠지요~

먹는건 지금 다 먹구 있어서 교정하는 사람같지 않아요^ ^

그래두 아직까지는 사람들앞에서 자신있게 말 못하겟더라구요~

장치 닿아서 입안 허는것두 신경쓰이구요..

그래두 곧 적응될거란 맘으로 견디고 있습니다~

암튼 이대로만 했음 좋겠어요~

아랫니장치달면 더 아플지 걱정은 되지만서두..^ ^

그럼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
  • 시린파랑
    21년 전
    에혀~ 위아래 한번에 해서 한번에 몽창아픈것도 아니고,
    위에 적응되고, 그담에 아래하시는 거니깐 괴안을 거예염.
    모~ 벌써 겨정 시작하셨는데 뭐가 더이상 걱정입니까?
    걱정마시구여~ 이제부터 진짜 입니다.ㅋㅋㅋ
    그리고 시작이 반이라구 시작하셨으니 반은 다 된거구염. 히히~ ^______^

    늘 입이 닳도록 말씀드리지만,
    사람이 본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 뛰어난지라,
    몇일만 더 참으시면 금방 다 적응되니 좀만 참으시구여,
    앞으로 모든게 다 자~~~알 될테니깐 화이팅 하세여.
    아자아자 화이팅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대박돼지교정하다
    21년 전
    이히히 파랑님 말씀이 맞는말씀 미투요
  • 웃어봐~^^
    21년 전
    저두 지금 위에만 했어요~^^ㅋ
    전...8월에 병원가서..8월 말부터 교정을 윗니에만 하구...그렇게 적응을
    하구나서...이번주에 치과가면 아랫니두 하고...또...몇주? 있다가...
    스크류두 박구 그런데요~

    저두 첨에 교정해서 사람들 만나기가 꺼려지구 그랬는데요~
    길 지나다니다가 보니깐 교정한 사람들이 의외루 많드라구여~
    그래서...당당하게 살자!! 남의식을 외하나? 날 위해서 하는건데~란
    생각을 하면서 지금은 밝게 웃으려구 노력하고 되도록..교정에
    신경 안쓸려구 노력 중입니다!!
    님두...모든이 앞에서 당당해 지셨음 합니닥!! 홧팅!^^
  • 올리비아
    21년 전
    교정하고 초반에는 사람들 앞에서 웃기도 어색하고 그렇죠.
    근데, 시간 좀 지나면 막 웃고 별로 다른 걸 못 느끼게 된다지요.
    그때 조심해야 할 것이...
    뭐 먹는 중간에 치아를 드러내고 웃는 것...
    시금치 끼면 대략 낭패...ㅋㅋㅋ
    여튼...금새 적응 되니 어색해 하지 마셈~
  • 활짝웃자^___^*
    21년 전
    우오.. 잘 드신다니 또또.. 부럽기만해요.. ^^
    입안이 많이 허셨나여.. 병원에선 비타민 먹어두면 좋다하더라구여..
    저도 지금은 상악에만 브라켓 한 상태인데.. 담달에 아랫니도 한다죠.. ㅠㅠ
    반지도 끼우고 ㅠㅠ* 힘내세요..
    그리궁 장치하니까 입안에 좀 어색하고 입술이 좀 튀어나와 보이긴 하지만.. ㅋㄷ
    2년후에 모습생각하면 절로 웃음이 나와.. 입술이 벌어지고 웃음지어지더라구여..
    신경쓰지 마시고 활짝 웃으세여.. 웃는게 젤 예뻐요.. ㅎㅎ*
    올리비아님 말처럼.. 근데 나중에 적응되어서..
    시금치 와이어에 대롱대롱 빨래처럼 걸리고.. 고춧가루 옵션으로 붙어있고..
    하면 정말 낭패일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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