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켓단지~4일째 ^^
인제 하나두 안아픕니다. ㅠㅠ뭐 아직두 배는 못먹지만~ 키위만 숟가락으로 떠서 열심히 빠르게 먹어요
남들은 죽먹고 살빠진다는데~ 전 밥도 잘먹고요~ 아주 어금니로 아그작 아그작 씹고 근데...난 열심히 먹는다고 먹는데 밥그릇보면 반에 반그릇도 안먹어서 난중에는 힘들어서 수저놓잖아요 ㅠㅠ
단지 얼마나 됐다구~ 식후 바로 양치질해야하는데 브라켓에 안껴잇으면 귀찮아서 안해버리고 왜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아파봐야 정신을 차릴텐데..
이렇게 안아파도 되는건가요? 입이 헐거라고 했는데 헐지도 않고 ~송곳니만 요상하게 아픈 ,,, 어금니로는 너무 잘십어서 먹을건 아주 다먹고~
어제 핫바를 샀는데 마포에서 신림까지 가는데도 반도 못먹었죠~
그 기름기 많은걸 손가락으로 뜯어먹으니.. 사람들 요상하게 처다봐서 친구한테 괜히 전화해 나 짐 핫바먹는다 이빨아파서 손으로 뜯어먹는다고 큰소리로 말하구
근데왜 전 먹을때만 아프냐고요 ㅠㅠ 걱정이네요
남들은 죽먹고 살빠진다는데~ 전 밥도 잘먹고요~ 아주 어금니로 아그작 아그작 씹고 근데...난 열심히 먹는다고 먹는데 밥그릇보면 반에 반그릇도 안먹어서 난중에는 힘들어서 수저놓잖아요 ㅠㅠ
단지 얼마나 됐다구~ 식후 바로 양치질해야하는데 브라켓에 안껴잇으면 귀찮아서 안해버리고 왜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아파봐야 정신을 차릴텐데..
이렇게 안아파도 되는건가요? 입이 헐거라고 했는데 헐지도 않고 ~송곳니만 요상하게 아픈 ,,, 어금니로는 너무 잘십어서 먹을건 아주 다먹고~
어제 핫바를 샀는데 마포에서 신림까지 가는데도 반도 못먹었죠~
그 기름기 많은걸 손가락으로 뜯어먹으니.. 사람들 요상하게 처다봐서 친구한테 괜히 전화해 나 짐 핫바먹는다 이빨아파서 손으로 뜯어먹는다고 큰소리로 말하구
근데왜 전 먹을때만 아프냐고요 ㅠㅠ 걱정이네요

아무리 그래도 브라켓 하시기 전보다는 아니시겠죠..
힘내서 맛난거 마니 드세여
이들이 기운내서 숑숑~!! 잘 움직이라고 말예여 ^^
글고 핫바사건.. 음음 저도 나중에 브라켓 달고 이 아프면 ㅠㅠ*
써먹어야겠어여.. 정말 참신한 아이디어네여 ㅎㅎ*
ㅎㅎ 근데 원래 먹을 때 더 아픈거 아닌가영.. 음.. 잘 몰겠넹 ^^;
저도 가끔 양치하기 귀찮아지지만 ㅠㅠ*
( 아직 브라켓도 안한주제에 말이죵 ^^;)
그럴때마다 이사모 들르면 양치에 대한 자극을 온몸에 찌릿찌릿 받고
돌아간답니다.. 물론 이사모 로그아웃하면 바로 양치하러 가구여 ㅋㅋ*
힘내시구여.. 즐거운 교정 하시길 빌께여.. ^^*
그럴까요 잘먹어서 기운내면 이들이 아주 잘 움직이겠죠
브라켓달구 많이 우울해있었는데 활짝웃자님이 기운내라고 해주셔서 기운낼라구요
아~오늘부터는 양치꼬바꼬박해야지 ㅋㅋ 말했죠 난중에 애기나면 양치안하면 싸다구 날려버린다구~ 그러기전에 엄마가 잘해야지 애한테 안밟히죠 ㅋㅋㅋ 말 진짜 험하네
ㅡㅡ;;;
저도 별로 안아팠는데요..
처음엔 뭐 먹으려구만 하면 웰케 힘들던지.
그치만 조금씩 나아지실꺼예요.
전 보름정도 됐는데요..요즘은 아무거나 잘~먹습니다.
10흘 정도 부터는 앞니도 흔들리지 않아서.
이상할 정도였어요
암튼 점차 나아 질테니까 힘내시고
열심히 드세요~
전 교정기 단 담부턴 먹고 돌아서면 배고프더군요.
그래도 살 안찌는게 용함 ㅋ
아무래도 교정생활이 체력소모가 많이 되는듯 합니다요^^
그래서 치과갔다오고 한 이삼일은.. 헤~ 벌리고 있는다는.. ^^;;
음식을 씹는다기 보담은...
적당히 눌러서 삼키고 있는 저 자신을 발견했답니다.
아프니까 대충 씹는 시늉만 하는거죠....
그래도 살아야 하니까...으흐흐흐....
움 여튼 그래도 나름대로 즐교하시는게 느껴지네요~
다행입니다. 힘들다면 지금이 한참 힘들때 인데....
하여튼 머가되어뜬 남들이 머라든 드시고싶으면,
손으로 뜯어먹던, 잘게 부셔먹던 땡길때 드셔야하구염,
먹을땐 원래 아파여 ^^*
다 아픈만큼 이뻐지는 것이니 아프셔도 참으시구염,
계속 지금처럼 이렇게 즐교 하셨으면 좋곘네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