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처음 교정 시작.
오늘 교정 시작했어요.
아래위 브라켓 다달고 왔져
처음에 브라켓 달고 좀 있다가. 철사로 조이는데 그 느낌이란 상상할수 없었어요.
막죠여 오는데....
지금 좀 지나니깐.
이빨에 손도 못댈 정도로 아래 위가 다 아파요.
원래 이런건가요.
한 3일정도 아푸다고 했는데.
배고파서 밥도 먹었으면 좋겠고
님들도 다 아시져
이럴때 먹고 싶은거 모든 다생각난다고.
점심도 대충 먹고 저녁엔 우유로 때우고.
아띠.
10시50분정도에 해서. 12시10분정도에 끝났는데.
바로 점심 시간이더라구요.
의사 샘님이 아푸기전에 빨리 먹으라고 한 말씀이 생각나네요.ㅠ.ㅠ
좀 많이 먹어 둘껄.....
뒤에 철사가 삐죽삐죽해서 입안에 자꾸 찔러서 아푸고 신경이 이만저만....
아직 하루도 안지났는데...
앞으로 2년을 어케 버틸지... 흑흑
아래위 브라켓 다달고 왔져
처음에 브라켓 달고 좀 있다가. 철사로 조이는데 그 느낌이란 상상할수 없었어요.
막죠여 오는데....
지금 좀 지나니깐.
이빨에 손도 못댈 정도로 아래 위가 다 아파요.
원래 이런건가요.
한 3일정도 아푸다고 했는데.
배고파서 밥도 먹었으면 좋겠고
님들도 다 아시져
이럴때 먹고 싶은거 모든 다생각난다고.
점심도 대충 먹고 저녁엔 우유로 때우고.
아띠.
10시50분정도에 해서. 12시10분정도에 끝났는데.
바로 점심 시간이더라구요.
의사 샘님이 아푸기전에 빨리 먹으라고 한 말씀이 생각나네요.ㅠ.ㅠ
좀 많이 먹어 둘껄.....
뒤에 철사가 삐죽삐죽해서 입안에 자꾸 찔러서 아푸고 신경이 이만저만....
아직 하루도 안지났는데...
앞으로 2년을 어케 버틸지... 흑흑

좀체 약이라곤 안 먹는 제가 도저히 못 참아서 타이레놀을 먹었으니까요.
한 5일은 그렇게 아프더군요.
일주일 넘어가면 웬만한 건 먹어요. 죽이 질릴 때 즈음...
저도 이제 브라켓 한 지 한 달이지만 크게 신경쓰이지 않아요.
아픈 거 잠깐이에요. 너무 걱정 마시고 어차피 아픈 거니까 잘 견디시길 바래요. ^^
전 어제 배 먹다가 철사가 끊어져서 병원가야 돼요;; ㅠ.ㅠ
예뻐지기 위한 아픔으로 인내하자고 하시던데..
예뻐지시기 위한거니까 꾹꾹 참아보시드래여~* ^^*
아파도 꾹 참고.. 홧팅하세용.. 홧팅홧팅~!!
병원가셔야겠다. 에고
저도 오널 병원 갔다가 왔어요.
철사가 자꾸 입안을 찔러서 그거 짜르러 갔다왔져
아래위 다 해서 좀 얇은걸로 해서 그렇데요.
끝에가 진짜 바늘 처럼 삐쭉. 짜르고 왔더니 속이 후련하네요. ^^
활짝 웃자님 모도리님도 즐교 잘 하세요 ^^~~
철사 조금 삐져나온 거 같아도 그것 때문에 상처나고...
상처난 곳이 헐고 나면 계속 찔리니까 좀처럼 낫지도 않고...
그것 때문에 밥도 먹기 힘들어지고...따라서 신경 예민해지고...
차라리 병원 한번 다녀오는 것이 훨씬 낫답니다.
아~~ 그리고 밀가루인형이라...아뒤 넘 이쁘요~~
올리비아님도 아뒤 이뿐데요. ^^
올리비아님도 즐교하세요~~
교정전에 이사모에서 에지간한건 다 습득하고 가셨을텐데,
많이 못드신게 님의 실수이군요~ㅋㅋㅋ
모 금방은 좀 빡빡해도 좀지나니 죽겠져?
다그래염. 하루지나서 자고일어나면 그땐 정말 최고입니다. ㅡㅡb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아픈만큼 이뻐지는 법! 참아야하느니라...
그리고 좀 더 지나서 적응되시고나면,
정말 먹어서는 안되는것 빼고는 다 잘먹을 수 있으니깐,
적응 다 될때까지 조금만 고생하세요.
그리고 철사 자꾸 찌를때마다 병원 쪼로로 따라갈 수 없자나여.
병원에가셔서 "왁스"달라구 하세여.
촛농같은건데, 조금 띄어서 철사 찌르는 부위나, 브라켓 닿는 부위에,
붙여놓으면 견딜만합니다 ^^*
공짜니깐 달라구 하세여~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근데 왠지 아픈게 부럽네요~ 왜냐면 전 하루만 드럽게 아프다가 그담날부터 이상하게 안아프잖아요...남들보다 느리게 움직일까 걱정이예요 ㅠㅠ
근데... 이게 넘 삐죽해서. 왁스를 뚫고 나오더라구요.
그바람에 입에 빵구 났어요.
염증 생기고 ㅜ.ㅜ
병원에 갔더니 왜 참으셨나고 바로 오셨어야 하면서 막 야단 치더라구요.
철사가 넘 얇아서 잘라도 삐죽하다고.
이번에 아예 갈더라구요.
지금은 찌르는것도 없고. 조아여~~
3일 지났는데. 아직 밥도 못씹어 먹겠어요.
언제 까지 갈련지..
먹는거 앞에두고 못먹는건 넘 괴로워요 ㅠ.ㅠ
참고로 전 발치 안하고 했거든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교정한지 모르더라구요.
다행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