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결과~~ 활짝웃자님 먼저 쓰셨네 컥~
21년 전
오늘 발치하는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여

발치는 2틀후에하고 오늘 반지 끼고왔습니다;;

4개끼우는데 한시간 걸리고 스케링 하고 머하고

하는데 한시간정도;

2시에 외출했는데 3시에 끝날줄알고 외출 한시간

잡고(서울고운미소치과<<제가가는곳 ^^*)갔는데

4시에 끝나더군여 ;;컥

하여간 힘들었습니다 누어있는데 여선생님이 부담스러워서

넘 밀착해서 아이 부끄럽네여 ^^*이쁘시니 더좋았어요 헉;;

이런말 하면 안돼는데 ㅋㅋ

하여간 끝나고 나서 전 일시불로 그냥 냈습니다;;

4백2십만원정도;;  5%프로 깍아주시더군여 수표로 냈더니;;

교정기값에 나사4개값이더군여 나중에 교정끝나고 하는거 한 50만원한다

길래 그돈도 이번주 월급날에 드린다고 하고 왔습니다..;;

카드사용 싫어해서요;;빚지는 느낌이라서 할부는 더욱더 싫고요;;

2틀후에 오라고 하네여 그다음부터 한달에 한번씩

비용은 오만원씩 이것도 다 한번에 내면 좋을텐데

조금씩 돈 나가는거 무지싫거든여;; 왠지 주머니에서 돈이 새는 느낌;;

하여간 2틀후에 다시오라고 하셔서 또 걱정이네여

이때 발치하고 철사 깔고 다 한다고 하는데 나사박고;;;

엄청난 부담감이 쿨럭 전 아직 내공이 부족하나봐요 ㅠㅠ

이뽑을떄 소리 끔찍해서 윽..하여간 저에게 힘을 주세요 ㅜㅜ
  • 시린파랑
    21년 전
    교정하는데 내공이 필요할 것 까지야 모 있겠습니까? ㅋㅋㅋ
    치과라는 곳이 참 아무리 자주가도 적응이 안되는 곳이예여.....
    내공이 아무리 높아도 참으로 무시무시하져 ^^;;;
    걍 잘 참고 견디는 수 밖에는요 ^^*

    현찰박치기 하셨구나~ 와우 대단하시네여.
    저도 현찰박치기 좋아라하는데 ^^*
    현찰이 최고져 냐하하하~
    어째던 잘하신거구염,
    철길이랑 나사 별거 아닙니다. 걱정 뚝하시구염.
    나사가 발치보다 덜아파여 ^^*

    어째던 넘 과잉 걱정은 좋지않아요.
    걍 살짝쿵만 걱정하세여. 막상 닥치면 다 별것도 아닌것을 ~ ^^*
    아자아자 화이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활짝웃자^___^*
    21년 전
    ^^* ㅎㅎ 그런 일이 있으셨군영.. 현찰이라...
    저도 현찰 좋아라 한다죵 ㅡ.ㅡ;; (켁 무슨소리를 ㅋㅋ)
    와.. 근데 치과에서 한참 누워계셨겠어여.. ^^
    그래도 예쁜 여선생님이 해주셨다더니.. 별로 아픈줄도 모르셨나봐용.. ㅎㅎ*
    발치가 미뤄지셨다니.. 잉.. 전 낼 첫 발치하러 떠납니다..
    아웅.. 왜케 떨리는거죵.. 자꾸 거울만봐요.. 이 빠지면 어찌될까.. ㅋㅋ;;
    빨리 발치 다 끝내고.. 교정 들어가서 이뿐 치아로 샤샥 변신했음 좋겠네여..
    아이스님~도 아자아자 홧팅 .. (ㅋㅋ 저 따라쟁이랍니다 ㅡㅡ;)
  • 올리비아
    21년 전
    음...저는 카드 쓰는거 좋아라 한다는...
    특히 연말정산할 때 세금 공제 되는거 보면 어찌나 흐뭇한지...하하하핫...
    전 병원에서 카드 12개월 할부로 해 주더라구요....
    매달 카드값 보면 깜짝깜짝 놀라지만, 그래도 왠지 공짜로 교정하는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교정 이야기는 안 하고 돈 이야기만 잔뜩 했군...
    여튼 힘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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