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브라켓달았어요 ㅋ
오늘 위에만 브라켓달았아요 ㅎㅎㅎ 어찌나 괴물같던지... 자꾸 입이 저절로 벌어지구~ 다행이두 발음도 정확하구~ 정말정말 다행인건 말할때 티가 별로 안나서 좋아요 ~돈이 없어서 메탈로했는데요 ㅎㅎ 외관상 입다물면..티안나니 입다물고 살려고요
올때 무슨 초같은거 주고 칫솔주고 그랬는데 저 무슨 초같은건 입헐지않게 아프면 브라켓에다가 붙이라구하네요 ;;;
에휴 총비용이 420만원인데요 그래두싸게 주고한거맞죠 유지장치비용까지 ㅋㅋ
오늘 브라켓 단지 하루~ 어케 변할지 벌써 기대되네요 ㅋㅋㅋ 근데 언제부터 움직이기 시작하는거예요??
ㅎㅎㅎㅎ
올때 무슨 초같은거 주고 칫솔주고 그랬는데 저 무슨 초같은건 입헐지않게 아프면 브라켓에다가 붙이라구하네요 ;;;
에휴 총비용이 420만원인데요 그래두싸게 주고한거맞죠 유지장치비용까지 ㅋㅋ
오늘 브라켓 단지 하루~ 어케 변할지 벌써 기대되네요 ㅋㅋㅋ 근데 언제부터 움직이기 시작하는거예요??
ㅎㅎㅎㅎ

(올리비아님의 말에 의하면 귀염둥이 브라켓이래여 ㅋㅋ)
어쨌거나 축하드려여.. 갑자기 입안에 없던게 생기면.. 신기할 거 같아여..
그쳐그쳐.. ^^*
근데 교정하신분들.. 활짝 웃으시는거 보면 브라켓이랑 철사랑 보여도..
이쁘기만 하던데.. 교정인의입장이라서 그런가여.. 하튼..
마니마니 활짝 웃으세여.. ^^*
하하.. 빨리 저도 브라켓 달고 싶어라~!! ㅋㅋ 저 3주후쯤 브라켓 달고하면..
그때.. 조언좀 부탁여 ㅋㅋ* 아이 부러워~!!!
ㅋ 정말 입에 없던게 생겨서 아직은 많이 어색한데요~~ 불행히도 겨우몇시간만에 이모습에 익숙해저버렸어요 ㅠㅠ ㅋㅋ 우리 서로서로 도와가면서 힘이되자구요~~
아자아자!!화이팅!!
브라켓에 음식물 끼인줄도 모르고 씨익씨익 웃고 다닐거여요~~ ^^;;
장치물과의 만남을 축하드려요~~
홧팅해서.. 즐교 하자구용.. 아잡 홧팅~!! ^^*
그나저나 이사모 중독되신듯.. 옆에 또 접속하셨다고 나와여.. 키득키득..
저도 지금 몇번째 들락날락하는지 몰겠어여 ㅡㅡ;
으하하.. ^^* ㅋㅋ
저도이번주 토욜날 검사결과보러가는뎅....발치를할지 안할지는 그때되어봐야알겠졍...ㅎㅎㅎ 발치하고 교정하고싶은데..많이아파도 후엔 더 예쁘게될것같아서용...
저도 이번달엔 다하게되지 않을까..기대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낸답니다...
첨엔 망설임이 많았는데..막상 검사받고나니 빨리하는날이 기다려만 지네용..^^
머 저도 일끝나고 와서 몇글자 적고 가지만 올리바아님
웃자님 홧팅
흐믓~ 앗 갑자기 이가 아프네 컥 ㅠㅠ
참 뻘줌한지고~ㅋㅋㅋ
모 우짜든 아직은 좋으신가부네여~
적응도 상당히 빠르시고~ 냐하하하~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밝게 즐교하셔야 합니다.
참 그리고 초같다구 하신거 "왁스"라고 하는겁니다.
브라켓이 볼따구 안의 살을 뜯을때 즉, 입안의 살을 건드려 헐거나 아플때,
그부위의 닿는 브라켓에 붙이시면 살에 마찰을 안줘서 안아프고,
상처난곳은 금방 아물고요.
식사하실땐 빼세요. 안그럼 식사중에 꼴까닥~ㅋㅋㅋ
움 하여튼 앞으로 즐교하시게 되길 진심으로 빌게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