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또~또~ 치과다녀왔어요~!
어느세 또 치과갈 날이 되어.. 다녀왔드랬죠..
3월초에 처음 브라켓 달고 교정시작한지 이제 꽉찬 7개월쯤 됐네요..
1/4정도 됐다고 생각중.. ^^;
특이사항은.. 이를 본격적으로 땡기기 시작했다는것 정도..
와이어도 두꺼워서 끼는데 애도 좀 먹고 지금도 좀 뻐근..
우선 송곳니부터 땡기고 다음에 앞니 네개를 한꺼번에 당긴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금 송곳지 네개에 파워체인 장착하고.. 막 땡기는중 ^^;
오늘 한 30분정도 아~ 벌리고 있었더니 턱이 얼얼하데요..
와이어 두꺼워서 잘 안들어가. 파워체인 장착하는데 뭐가 잘 안되는지
좀 오래 걸리고.. 뭐
한 삼사일 또 뻐근 할거라는데 아직은 그리 심하지는 않네요.. ^^;
이것도 적응되어 가는듯..
감기에 일주일째 고생중입니다 -_-; 워낙에 한번 걸리면 뽕을 뽑는 스타일이라..
앞으로도 꽤 고생해야 할듯 하네요.. 쩝.
그럼 다른분들도 모두 즐건 주말 보내세요~ ^^
3월초에 처음 브라켓 달고 교정시작한지 이제 꽉찬 7개월쯤 됐네요..
1/4정도 됐다고 생각중.. ^^;
특이사항은.. 이를 본격적으로 땡기기 시작했다는것 정도..
와이어도 두꺼워서 끼는데 애도 좀 먹고 지금도 좀 뻐근..
우선 송곳니부터 땡기고 다음에 앞니 네개를 한꺼번에 당긴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금 송곳지 네개에 파워체인 장착하고.. 막 땡기는중 ^^;
오늘 한 30분정도 아~ 벌리고 있었더니 턱이 얼얼하데요..
와이어 두꺼워서 잘 안들어가. 파워체인 장착하는데 뭐가 잘 안되는지
좀 오래 걸리고.. 뭐
한 삼사일 또 뻐근 할거라는데 아직은 그리 심하지는 않네요.. ^^;
이것도 적응되어 가는듯..
감기에 일주일째 고생중입니다 -_-; 워낙에 한번 걸리면 뽕을 뽑는 스타일이라..
앞으로도 꽤 고생해야 할듯 하네요.. 쩝.
그럼 다른분들도 모두 즐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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