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 드뎌 또 컴백!


긴 잠수아닌 잠수를 마치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V
일명 "배째기"로 인하여, 많은 내공을 잃은지라,
아직 생활하긴 좀 힘들지만 그래도 손가락은 움직 일 수 있기에,
이렇게 이사모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냐하하하하~
다들 잘 지내신것 같구, 생각보다 글들이 많이 없네여.....
넘 다들 조용히 지내시고 계셨던건 아닌지 ㅡㅡ^
이제 제가 다시 돌아왔으니 시끄럽게 널아바여~ 움트트트~
배째기 수술은 잘되꾸염,
병원이 너무 지겨워서 제성격에 어디 있겠냐구여~ㅋㅋㅋ
의사 졸라서 일찌감치 퇴원해서 집에서 울 엄니 부리면서 지냅니다~ㅋㅋㅋ
담주에 다시 병원가서 실밥 푸를지 결정하구욤,
아직은 좀 몸이 힘드네여....
치과가는날 지나서 치과도 가줘야하는데,
조금 움직이면 몸이 넘 피곤하고 지쳐버리는 통에... ㅠ.ㅜ
얼렁얼렁 치과가서 이들을 진행 시켜야하는데..... 휴......
몸이 따라주질 않으니...... 욕심만 더 커져갑니다.
또한 저 앞니들이 아예 한쪽으로 다 돌아가버렸지 뭡니까....
이거이 어찌된일인지..... 참 인생 열라 우울하다는......ㅠ.ㅜ
분명 반대쪽으로 당기고 있는 중인데,
이들이 원하는 반대쪽으로 다 돌아갔지 뭡니까..... 아 인생 열라 우울.....
한걸음에 치과에 달려가고싶지만,,,,, 역쉬 몸이 따라주지 않아서.....
하여튼 얼렁 몸좀 챙겨야하는데 걱정이예여.
보는 사람마다 이가 왜 그모냥이냐구,
교정중 맞냐구 물어보는데 상당한 스트레스가 밀려오네여...
움 다른 우리 회원님 다들 교정 잘 하시고 계신가 몰겠네여?
전 하여튼 병원에 있느냐고 몸을 지대로 못움직여서,
양치도 못한날도 많고... 하여튼 그래염.....
요번에가믄 스켈링좀 해줄랑가 몰겠네여.....ㅠ.ㅜ
하여튼 아프니깐 넘 안좋아여.
울 이사모님 모두 아프지 마시구염, 돈도 수억 깨지네여 ^^;;;
인제 저 컴백했으니 10월 1일자로 리플달기 다시 활동 하겠습니다.
"누구세요??" 이러면 안되염 ^^*
이상 비도 추적추적 내렸고 날씨도 열라 우울한데,
술땡겨서 미쳐버리기 일보직전인 시린파랑 이었습니다. ^^V
(수술전날 동호회 나갔다가 찍힌 사진입니다.
누가 강쥐 4마리를 델꾸와서 열심히 감상중인 사진이네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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