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10흘째..
상악에 브라켓과 가는 철사를 연결한지
10흘이 지났습니다.
처음엔 너무 괴로웠는데
이제 밥 먹을때만 조금 불편하고
지낼만 하네요..^^

그동안의 변화를 살펴보면..
앞니와 송곳니가 커서
상대적으로 그  사이에 있는 이 2개(앞니 좌우)가 작았었는데..
지금은.. 아래로 조금 내려온건지.
가지런해 졌네요.^^

이 정도면 빨리 움직인 편인가요?
하루 하루 조금씩 변하는 이들을 보니
양치하는것도, 입안에 상처나는것도
참을만 하네요^^


근데 궁금한거 한가지..
다른 분들 보니까
브라켓 달기전에
파란 고무줄도 끼고, 반지도 끼신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런거 안하고 바로 장치 했거든요?
안해도 상관없는건가요??
  • 올리비아
    21년 전
    파란 고무링은 반지를 끼기 위해 하는 거니까..(반지 끼울 공간을 만드는 거죠)
    반지를 안 했다면 파란 고무링은 당연히 안 하신게 맞구요.
    반지는 브라켓 대신 하는 거거든요.
    어금니는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어금니에 부착한 브라켓이 잘 떨어져서 대신 반지를 한답니다.
    그런데, 요즘엔 접착제가 워낙 잘 나와서 반지를 안 하기도 한다고 해요.
    그러니까 이상하게 생각하실 필요가 없답니다!~
  • ★ 핑크소다★
    (글쓴이)
    21년 전
    아~ 그렇군요^^
    올리비아님 답변 감사합니다.

    전 어금니에 브라켓 달았어요
    의사샘이 반지대신 브라켓 달아주신거군요^^

    반지 다는게 더 나을것 같기도해요.
    브라켓 땜에 입 안쪽이 자꾸 긁히네요
    밥 먹을때도 무지 많이 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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