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24일째...
하핫...아까 잠깐 잠들어서 꿈을 꿨는데요
브라켓이 하나가 뚝! 떨어지는 꿈...ㅋㅋㅋ
아직 한번도 브라켓 떨어져본적은 없는데 여기서 글들보구 아마 그런꿈을 꾸지 않았나 생각합니다...ㅋㅋㅋ
교정기 장착하구 금욜날 첨으루 3주만에 병원 다녀왔지요
2주정도 지나니 브라켓둘레에 끼워놨던 오링이 누렇게 변하더군요
그래서 잘 웃지도 못했는데 그저께 병원가서 싹~떼고 철사로 돌돌 감아놨어요
그래두 깨끗해보이구 기분이 한결 상쾌하네요~
그날 어찌나 아팠던지...샘이 이를 힘껏 누르는데 이빨 빠질것 같이 아프더니 절대
빠지지는 않더군요
병원 가기전까진 안 아파서 이것저것 막 씹어먹었는데 병원 다녀온날 생각도 않고 오이를 씹어먹다가 앞니에 살짝 부딪혔는데 어찌나 아프던지.....눈물찔끔....
이번에 가면 와이어 굵은걸루 갈아주신다고 했는데 담에 할건가바여
요번엔 이가 좀 움직일거라고 하시던데 벌써부터 기대가....^^;;
이긍....다들 고생이 많으시져?
저는 이제 적응이 돼서 괜찮네요 빨리 적응해서 다행이구요...^^
음식먹고 바로바로 이닦는거 잊지맙시당~

  • 올리비아
    21년 전
    음...님 글 읽으면서 갑자기 든 생각...
    치아 빠지는 꿈 꾸면 가까운 사람이 죽는다잖아요?
    브라켓 떨어지는 꿈 꾸은 뭘까요?
    해몽가한테 해몽해달라 그러면 황당하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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