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자리의 곤란함..
^^;; 저는 교정시작한지 한달이 되었어요..
위아래 블라켓달고,
한동안 음식 제대로 못먹다가(흑...한 2주간 5kg가 빠지더군요...)
개학하면서 어느정도 씹는게 가능해져서 식욕대로
아주 마구마구 먹습니다... 그간 정말정말 먹고 싶던 삼.겹.살
지난 주엔 주 이틀빼곤 저녁마다 삼겹살집에 가서 배부르게 먹었음당..
고기와 상추,,, 아시겠죠.. 블라켓땜에 이빨 여기저기에...ㅡ,.ㅡ
그래서 친한 사람하고만 다니죵...
그런데..문제는 회식자리..!!
관리자가 바뀌어서, 단체회식을 하는데 그날 메뉴
내가 미치도록 좋아하는 삼.겹,살
마구마구 먹었습니다..
맛있었습니다..그런데, 새로오신 관리자분이 직원중 막내라고 자꾸 좋은 말씀해주시며 중간중간에 저의의견을 묻는거에요...ㅠ.ㅠ
말하면 입을 벌리면 그 흉한 치아사이의 음식물들(상추와 고기의 완벽한 만남)이 보이기에...애써 웃으며(입안벌리고 으흐흐흐^ㅇ^;;)적절히 반응하고..
그 당혹스러움이란... 자신의 말씀이 재밌어서 웃는줄 알고 그분, 말씀이 잇고 잇고 하더군요...
흑....
담부텀...회식자리에선 절대 고기를 상추쌈해서 먹지 말아야지 속으로 다짐했죠..
오늘 가입하자마자 푸념만 늘어놓고 가네용..^^;;
위아래 블라켓달고,
한동안 음식 제대로 못먹다가(흑...한 2주간 5kg가 빠지더군요...)
개학하면서 어느정도 씹는게 가능해져서 식욕대로
아주 마구마구 먹습니다... 그간 정말정말 먹고 싶던 삼.겹.살
지난 주엔 주 이틀빼곤 저녁마다 삼겹살집에 가서 배부르게 먹었음당..
고기와 상추,,, 아시겠죠.. 블라켓땜에 이빨 여기저기에...ㅡ,.ㅡ
그래서 친한 사람하고만 다니죵...
그런데..문제는 회식자리..!!
관리자가 바뀌어서, 단체회식을 하는데 그날 메뉴
내가 미치도록 좋아하는 삼.겹,살
마구마구 먹었습니다..
맛있었습니다..그런데, 새로오신 관리자분이 직원중 막내라고 자꾸 좋은 말씀해주시며 중간중간에 저의의견을 묻는거에요...ㅠ.ㅠ
말하면 입을 벌리면 그 흉한 치아사이의 음식물들(상추와 고기의 완벽한 만남)이 보이기에...애써 웃으며(입안벌리고 으흐흐흐^ㅇ^;;)적절히 반응하고..
그 당혹스러움이란... 자신의 말씀이 재밌어서 웃는줄 알고 그분, 말씀이 잇고 잇고 하더군요...
흑....
담부텀...회식자리에선 절대 고기를 상추쌈해서 먹지 말아야지 속으로 다짐했죠..
오늘 가입하자마자 푸념만 늘어놓고 가네용..^^;;

상추에 고기넣어 먹으니 좋긴한데 이에 다끼구~ㅋㅋㅋ
아주 괴로우셨겠네여~ 이구이구~
근데 좀만 더 지나면 그것 조차도 다 안끼게 요령껏 먹는 방법이 생기는데~ㅋㅋ
모 아예 안낄 수는 없지만, 덜끼게 할 수 있는 요령이 좀 지나면 생겨여.
그러니깐 걍 신경 쓰지말고 많이 드세여.
교정인은 잘 먹어야하는데 그런거 다 신경쓰면 암것도 못먹어염.
담부턴 그런 자리있으면 걍 막 양껏 맛나게 드세여. 아셔쪄?
교정인 화이팅!!! 하늘다람쥐님 화이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저두 교정시작하면서 상추를 멀리하게 되더라는....
야채 먹기가 너무 힘들어졌어요...
자꾸 자꾸 이야기를 이어가시는 직장 상사분 때문에 난감하셨겠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