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구만요...
다들 즐교하고 계신지요...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반팔와이셔츠를 무색케 하네요...
정말 시간이 급하게 흘러 벌써 교정3달째입니다.
첨엔 맨날 거울보고 "이빨아 움직여라" 주문을 했지만,
전 좀처럼 움직이지 않는거 같애요..오히려 덧니가 더 심해진거 같아요..
뭐...의사샘이 알아서 해주겠거니..요샌 신경도 안쓰고 있답니다.
비싼 돈들여 하는거니까 뭐 움직이지 않겠어요...가끔씩 내가 교정하고 있는지도
까먹을 때가 있다니까요...사람은 참으로 적응잘하는 동물임을 새삼 실감합니다..
시간은 분명 제빨리 흘러 갈테고 그때서는 얼짱인 내얼굴 감상하는 일만 남은거죠^^
여러분들도 맘 편히 진득이 드시고 즐교하셈....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반팔와이셔츠를 무색케 하네요...
정말 시간이 급하게 흘러 벌써 교정3달째입니다.
첨엔 맨날 거울보고 "이빨아 움직여라" 주문을 했지만,
전 좀처럼 움직이지 않는거 같애요..오히려 덧니가 더 심해진거 같아요..
뭐...의사샘이 알아서 해주겠거니..요샌 신경도 안쓰고 있답니다.
비싼 돈들여 하는거니까 뭐 움직이지 않겠어요...가끔씩 내가 교정하고 있는지도
까먹을 때가 있다니까요...사람은 참으로 적응잘하는 동물임을 새삼 실감합니다..
시간은 분명 제빨리 흘러 갈테고 그때서는 얼짱인 내얼굴 감상하는 일만 남은거죠^^
여러분들도 맘 편히 진득이 드시고 즐교하셈....

저두 그냥 신체의 일부려니...하면서 잊고 지낸답니다...
요즘 일교차가 심해서 옷 입기 매우 난감하다는...
정모이후로 대답도 없으시고 ... 그간 숨은 쉬고 계셨나여??? ㅡㅡ^ (불끈)
저도 지금 이들이 첨 교정 전보다 더 이상해져서 좀 욱기긴 하지만,
다 이것이 과정인지라 좀만 더 있음 금새 이뻐지니, 좀 참으시구여.
10월에 엠튀 꼭 같이 갔으면 좋것어요.
제가 엠튀의 진수를 보여드리리다 ^^*
후회없는 주말이 되게 해드릴터이니 꼭 참석 하셔요~
글고 바쁘셔도 이사모 자주좀 오시구 눈팅만 하지말고,
글도 좀 짧게라도 좋으니 남겨주시고 그람 얼마나 좋을까여??? ㅡㅡ^ (빠직!!!!)
그럼 담에도 꼭 뵙겠습니다.
그날은 제가 정신이 없어서 많은 이야기도 못나누고 서운했어욤.
담에 그니깐 꼭 뵈염~ ^________^*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제게도 그런 낙천적인 마음가짐이 필요한데...요즘 들어 움직이지 않는것 같은 치아들을 보면서 조급해진답니다. 모든게 맘 먹기 나름이고 시간이 해결해 줄것이라는 것을 모르는것도 아닌데, 이놈의 조바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