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하고 한달째~~
이제 13개월이 되어갑니다.
이뽑아서 집에 돌아가는 길에 피와 침이 섞인 물(?)을 연신 쏟아내며 가던일, 장치가 무기같다는 생각에 서글픈 맘마저 들어 울컥~~
국방부시계가 가듯이 교정시간도 흘러가는 군요~~ㅋㅋ
윗몸이 마니 내려와서, 이가 작아서 별루란 생각이 들긴 허지만 우쨌든...
어제 치과엘 다녀왔습죠..
이가 부딪혀 말하기 무지장 싫습니다. 그려~~
큰 공사만 없어도 백조생활로 돌아가고 잡지만, 라미네이트도 해야하구, 언제끝날지 모를 월비도 내야하고, 하악에 스크류도 박아야 하구, 아직 남은게 많네요...
힘내야지 괜히 날씨따라 우울모드로 변하는것 같네요..
오널하루도 멋지게 삽시다.
아자~~
이뽑아서 집에 돌아가는 길에 피와 침이 섞인 물(?)을 연신 쏟아내며 가던일, 장치가 무기같다는 생각에 서글픈 맘마저 들어 울컥~~
국방부시계가 가듯이 교정시간도 흘러가는 군요~~ㅋㅋ
윗몸이 마니 내려와서, 이가 작아서 별루란 생각이 들긴 허지만 우쨌든...
어제 치과엘 다녀왔습죠..
이가 부딪혀 말하기 무지장 싫습니다. 그려~~
큰 공사만 없어도 백조생활로 돌아가고 잡지만, 라미네이트도 해야하구, 언제끝날지 모를 월비도 내야하고, 하악에 스크류도 박아야 하구, 아직 남은게 많네요...
힘내야지 괜히 날씨따라 우울모드로 변하는것 같네요..
오널하루도 멋지게 삽시다.
아자~~

어차피 날씨 우중충하면 이유없이 우울해지곤 하잖아요^^
화이팅팅팅~ !!
힘드시겠지만 놀면 정말 괴롭습니다.....
제가 9월부터 백조되짜나염. 치과에 던 다달이 가따 줘야하는데,
던나올때도 엄꼬..... 괴로와염...... ㅡ,.ㅡ
적금 깨야할 상황입니다..... 그러니깐 억지로라도 욜심히 일해보세여.
백조되면 더더더 더~~~ 힘들어여......
제가 해보니깐 그렇네염 ㅡ,.ㅡ 일할 수 있을때가 행복한것 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