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21년 전
오늘 드디어... 윗니에 브라켓 붙혔어요...

칭구는 몇번에 나눠서 붙이고 나중에 철사 부쳐따는데...


저는 오늘 한번에 브라켓 붙이고 철사까지...

원래 한번에 하기도 하나요???????????

6개 세라믹하고 나머지는 메탈로....

조이는 느낌이 좋네요.. ㅋㅋㅋ


아~ 근데 교정후 처음 먹은 저녁....

무자게 힘드네요... -_-;
  • 올리비아
    21년 전
    서서히 붙이는 것은 환자의 적응을 돕기 위한 거여요...
    조금씩 붙이면 그만큼 적응하기 쉬운 반면 속도가 더딜 거구요.
    님처럼 한번에 많이 하면 첨엔 좀 고생이지만 그만큼 기간이 단축되겠지요 ^^
  • 시린파랑
    21년 전
    우선 올리비아 온뉘 답글에 한표 던지구~ 휘리릭!
    원래 한번에 붙이기도 해여.
    모 늘 말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변수가 많습니다 ㅡㅡ^

    저도 첨엔 살짝 조이는 느낌이 좋더군여~ㅋㅋㅋ
    그러다 아프면 좀 힘들었지만 몇달지나고 나니간,
    어느 순간부턴 그 아픔과 조이는 느낌을 즐기고 있는 나를 발견...... ㅡ,.ㅡ
    하하하~ㅋㅋㅋ 좋은게 좋을거라고 즐기고 살자구염 ^^*

    훔 교정후 전 첨에 고기먹으러갔따가 죽는지 알따는 ㅡ,.ㅡ
    힘드셔도 끼니 잘 챙겨드셔야 한다는거 아시져?
    우리 교정인들은 잘 먹어줘야한다구염. 끼니 잘 챙겨드시고,
    힘드셔도 몇일지남 다 적응되니 좀만 참으세여.
    아셔쪄? 화이팅 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팔로잉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