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죠...몇년을...(길게는 몇십년을) 적응해온 아구가...
발치하고 와이어로 당기면서 새로운 구조로 적응되려고 하니...
치아 맞물리는 것도 그렇고 아픈것도 그렇고..
여튼...씹기가 편하지는 않을 거여요.
그래도 인간이란 동물이 얼마나 적응을 잘 하는 동물입니까!!
금새 적응되서 고기도 냠냠 씹어먹을 수 있을테니 걱정 마셔요~~
훔...... 브라켓땜에 불편하기도하고, 발치한것도 있고.....
모 한참 힘드실 때이긴 하네여... 무어라 위로를.....ㅡㅡ;
늘 하는 말이지만 정말 무성의 해보일 수도 있는 말이라 느끼실 수도 있지만,
전 정말 진심에서 우러나와 하는 말인데여,
잘 참고 견디는 방법 밖엔 수가 없구요, 시간이 다 해결해준답니다.
기왕시작하신거 피해갈 수는 없으니,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라고도 하자나여.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서 견뎌보세요.
다들 그런 고통의 시간을 잘 참고 견뎌냈어요. ^^*
기운내시구요, 힘드셔도 잘 안씹히셔도 끼니 거르시면 안되여.
잘챙겨드셔야 입병같은거 생겨도 잘 낫는다구염~ 아셔쪄?
기운내시고 힘드실때 이사모 자주 들려서 기운 얻어가세요.
화이팅입니다!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