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의 끝.................
설측..........
설측으로 하고 싶었어요~~~~~
근데 제가 가서 검사받은 치과는 공교롭게도 설측을 안한다잖아요~~~
그래서 어제 병원에 가서 정중히 사과 드리고 취소를 부탁했었죠~
사실 오늘이 브라켓 붙이는 날이었거든요~
그랬더니 의사샘이 상담하자고.......30분 동안 왜 순측으로 해야하는 지에 대해 들었습니다.
그 샘을 못믿는 건 아니지만 그분은 원래 순측으로만 하시기 땜에 설측에 대해
선 조금 부정적인 입장이셔서....왠지 걍 순측으로 하자구 절 꼬시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두 들고.....
제가 죽어라 원하면 설측을 해주시겠다지만 설측에 대해 좀 부정적인 샘 한테
설측 교정을 받는 건 좀 그렇잖아요~~~
결국 갈피를 못잡구 떠도는 맘을 잡기 위해 설측을 많이 하시는 샘을 찾아뵙구
상담 받았어요~~
설측으로 가능한데 제 이가 기형이라 가장 두꺼운 브라켓을 써야 하므로 다른
사람 보다 많이 힘들 것 같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설측 순측 골고루 하는 전문가로서 순측을 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고 하십니다.
네에~~~하고 나왔지만.......
집에 오니깐 또 맘이 흔들흔들 거려요~~~
덧니 땜에 입이 나왔는데 브라켓 붙이면......너무 많이 튀어나오지 않을까요?
권투선수 처럼 되면 어케요...ㅠ.ㅠ
맨날 집에어 휴지 말아서 넣어 보고 고무밴드 넣어보고......정신병자 같은 짓만
하고 있답니다.
1달만 참으면 교정기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날까요?
오늘 상담 해주신 샘이 1달이 넘어도 못참겠으면.....제 성격을 고치라구 하시네요
~긍정적으루
즐겁게.....교정 할 수 있을까요~~~?
헤.........늘 선택을 어려워하는 단비네 둘째언니....^^;;;
설측으로 하고 싶었어요~~~~~
근데 제가 가서 검사받은 치과는 공교롭게도 설측을 안한다잖아요~~~
그래서 어제 병원에 가서 정중히 사과 드리고 취소를 부탁했었죠~
사실 오늘이 브라켓 붙이는 날이었거든요~
그랬더니 의사샘이 상담하자고.......30분 동안 왜 순측으로 해야하는 지에 대해 들었습니다.
그 샘을 못믿는 건 아니지만 그분은 원래 순측으로만 하시기 땜에 설측에 대해
선 조금 부정적인 입장이셔서....왠지 걍 순측으로 하자구 절 꼬시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두 들고.....
제가 죽어라 원하면 설측을 해주시겠다지만 설측에 대해 좀 부정적인 샘 한테
설측 교정을 받는 건 좀 그렇잖아요~~~
결국 갈피를 못잡구 떠도는 맘을 잡기 위해 설측을 많이 하시는 샘을 찾아뵙구
상담 받았어요~~
설측으로 가능한데 제 이가 기형이라 가장 두꺼운 브라켓을 써야 하므로 다른
사람 보다 많이 힘들 것 같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설측 순측 골고루 하는 전문가로서 순측을 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고 하십니다.
네에~~~하고 나왔지만.......
집에 오니깐 또 맘이 흔들흔들 거려요~~~
덧니 땜에 입이 나왔는데 브라켓 붙이면......너무 많이 튀어나오지 않을까요?
권투선수 처럼 되면 어케요...ㅠ.ㅠ
맨날 집에어 휴지 말아서 넣어 보고 고무밴드 넣어보고......정신병자 같은 짓만
하고 있답니다.
1달만 참으면 교정기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날까요?
오늘 상담 해주신 샘이 1달이 넘어도 못참겠으면.....제 성격을 고치라구 하시네요
~긍정적으루
즐겁게.....교정 할 수 있을까요~~~?
헤.........늘 선택을 어려워하는 단비네 둘째언니....^^;;;

처음에는 진짜저도 어색하고 학교는 어떠케가나..
친구들은 어떠케보나..막 그런걱정햇는데 친구들은
야 별로티도안나~모어때 막 그러더라구요//
세라믹으로하긴햇어도 제가보기엔 티도 많이 나보이고
입도나와보였는데 다른사람이보기엔 그렇게 심각하진않은가봐요//
많이알아보시고 교정하세요^^
생각했던거 걱정했던거 만큼 티 나진 않네요,, 그리고 다들 별 차이 모르겠데요 ㅋ
어여 결단 내리셔서 하루라도 빨리 교정하세요..
전 엊그제 브라켓 붙인거 같은데 벌서 한달이나 지났네요..
그럼, 신중히 선택하셔서 즐교하세요~~^^
내가 생각하는 것만큼 남들이 내게 큰 관심을 갖지 않는다...
님이야 자꾸자꾸 거울 보고 그러니까 입이 나와보이고 브라켓 붙이면 더 나와 보일거라 생각하시지만, 남들은 그렇게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거든요?
그리고, 저는 돌출은 아니지만 순측 레진으로 교정중인데
먼저 이야기 하기 전에는 교정하는지 잘 몰라요..
레진이나 세라믹은 거의 티 안 난답니다.
그리고...브라켓 두께...휴지 말아서 넣는것만큼 두껍지 않아요 ^^;;
글거 다들 덧니랑 돌출땜에 교정하는데,
입 막튀나와 보이고 그러던가여???
안그렇거덩요..... 첨에 봤을때만 그렇지 그게 그렇지 않습니다.
정말 님이하는 그 고민은 정말정말 쓸대없는 고민인데..... ㅡ,.ㅡ
다들 순측으로 하고도 잘 살고있는데....
넘 고민많이 하시지 말고여, 자꾸 시간 가니까 빨리 결정하셔서,
좋은 병원에서 하루라도 빨리 치료받으세염.
정말 하루하루가 아까운 시간이랍니다... ㅜ.ㅡ
아셔쪄? 아자아자 화이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이젠 걍 630의 세라믹으루 하까 하는 쪽으로 기울고는 있지만.....
원래 변덕쟁이라.......너무 고민을 많이해서 저조차 헷갈립니다~~~^^
키키~~
근데 여러분들 만나구 싶어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