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난다~ 헤헤..
달력을 보니 벌써 8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내일부터 9월 정모 기다리면 되는거죠? ㅎㅎ
지난달 초에 치과가서 꼬불꼬불한 와이어 달면서
한달 뒤에 오란 말에 어찌나 지루하게 느껴지던지...
정작 삐뚤삐뚤한 아랫니엔 브라켓도 안 달았는데,
안쪽으로 들어간 윗 송곳니 꺼내는데 석달이나 걸린다는게 답답했거든요.
거울을 봐도 별로 달라진걸 못 느끼겠고,
아랫니 윗니 맞물려 보면 여전히 아랫 송곳니가 윗 송곳니를 누르는 듯 하던데...
어제 거울을 보니...겹쳐져 있던 꼬불꼬불 와이어가
어느새 옆으로 많이 펼쳐져 있는 거예요.
제가 모르는 사이에 송곳니가 앞으로 나오고 있었나봐요^^
진짜...지난주만 해도 별 차이가 없었는데...
철사맨님 말씀처럼 교정은 세포들의 움직임이란 것을 확인하는 순간이었답니다..
세포들이 3주동안 이삿짐 싸다가 이번주 초부터 이사 시작했나봐요 ㅋㅋㅋ
움직이는게 보이니까 막 의욕이 생기는거 있죠.
그렇게 꽂고 있기 싫던 아랫니 덮개(ㅡ.ㅡ)도 열심히 착용하게 되구요.
거울보며 이도 쓱싹쓱싹 열심히 닦는답니당...ㅎㅎ
고작 이런걸로 이렇게 행복한데,
아랫니 발치하고 발치공간 메꿔지는거 보면 저...좋아서 미쳐버리지 않을까요?
빨리 치과 가고싶네요...ㅎㅎㅎ
이번엔 아랫니에 브라켓 설치하려나...
내일부터 9월 정모 기다리면 되는거죠? ㅎㅎ
지난달 초에 치과가서 꼬불꼬불한 와이어 달면서
한달 뒤에 오란 말에 어찌나 지루하게 느껴지던지...
정작 삐뚤삐뚤한 아랫니엔 브라켓도 안 달았는데,
안쪽으로 들어간 윗 송곳니 꺼내는데 석달이나 걸린다는게 답답했거든요.
거울을 봐도 별로 달라진걸 못 느끼겠고,
아랫니 윗니 맞물려 보면 여전히 아랫 송곳니가 윗 송곳니를 누르는 듯 하던데...
어제 거울을 보니...겹쳐져 있던 꼬불꼬불 와이어가
어느새 옆으로 많이 펼쳐져 있는 거예요.
제가 모르는 사이에 송곳니가 앞으로 나오고 있었나봐요^^
진짜...지난주만 해도 별 차이가 없었는데...
철사맨님 말씀처럼 교정은 세포들의 움직임이란 것을 확인하는 순간이었답니다..
세포들이 3주동안 이삿짐 싸다가 이번주 초부터 이사 시작했나봐요 ㅋㅋㅋ
움직이는게 보이니까 막 의욕이 생기는거 있죠.
그렇게 꽂고 있기 싫던 아랫니 덮개(ㅡ.ㅡ)도 열심히 착용하게 되구요.
거울보며 이도 쓱싹쓱싹 열심히 닦는답니당...ㅎㅎ
고작 이런걸로 이렇게 행복한데,
아랫니 발치하고 발치공간 메꿔지는거 보면 저...좋아서 미쳐버리지 않을까요?
빨리 치과 가고싶네요...ㅎㅎㅎ
이번엔 아랫니에 브라켓 설치하려나...

여기서 자주 뵐수 있고 많은 것을 알고계셔서 교정 꽤 오래하신줄 알았는데 ^^;
저두 어제 브라켓달구 와이어 달았는데요 ~ 제일 굴곡이 심한곧 와이어가 어제보다 살짝 펴진거 같아서 기분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름다운 치아가 되는 그날까지 우리 쪼금만 고생하자구요 ^^~
참 정모!~ 나둥 그때 나가구 싶었는데 정모 담날이 발치하는날이여서 ㅋㅋㅋ
이번달 정모는 저두 나갈래요~ ㅋㅋ
나더 아래에 안으로 들어갔떤이가 밖으로 나오니깐 욜라 좋더라구여.
그거 하나 밖으로 빼니깐 아랫이들이 가지런해지는게,
어찌나 감동의 도가니탕이던지~ ㅠ.ㅜ
지금생각해도 눈물이 나려하네그려~ 움트트트
그거이 진짜 준비과정은 좀 길었지만, 바로 나오는건 금방이더라구여.
그러니 언뉘도 금새 좋아질듯 ^^*
이제 슬슬 움직이기 시작했으니 다른애들도 잘 움직일 거예염.
언뉘 화이팅! 참! 좋아서 미치지는 말고 파쳐여~ ㅋㅋㅋ
(도레"미" "파"솔라시도~ 움훼훼~)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치과를 좋아하시다니 +ㅁ+ 특이한분이군요. ㅎ
올리비아 님 글 보니까 힘이 나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