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하고 나서.ㅠ.ㅠ
저 마취하는데.되게 여러번 찔렸거든요.ㅜ.ㅜ
엄살도 없는데 눈물 찔끔.ㅠ.ㅠ
왼쪽 상,하악 작은 어금니뽑았는데...안뽑히는지.장난아니게 흔들더라구요. 거기에 따라 제 머리도 막 좌우로 왔다갔다.(끔찍..ㅜ.ㅜ)
암튼..정말 아퍼서 진통제를 하루치먹고...모잘라서 약국서 강력한 진통제를 따로사서 수시로 먹었네요.으윽..그랬더니 저녁엔 괜찮드라구요..수욜날..또
발치하네요..그럼 금욜날 진정한 와이어에 브라켓을 답니다.
이제 완전한 교정인이 되는거져^^
ㅎㅎㅎㅎ
치아 발치했는데. 옆에서 안보면 사람들이 이 뽑은지 몰라요 정면서 보면 뽑은 데가 잘 안보이거든요.ㅎㅎㅎㅎ(옆에서 보면 보이지만.ㅋㅋㅋ)

전 금욜날 와이어 브라켓하구 한달후 미니스크류 4개달구 또 한달후부터 당기기 시작한다고 합디다...과연 얼마나 아프길래 아프다고 하는건지.저도 비로소 글만 읽다가 체험하겠군요^^;;

근데 전 워낙에....엄살이없어서 못 먹는거 없구 끙끙 앓는적 없어요~
아까도 발치하고 2시간만에 냉면한그릇 뚝딱했는걸요.물론 아팠지만,배는 고파서..^^;;
어케 먹었냐면...솜뭉치 위아래로 맞물고 있으니까 이사이가 뜨잖아여 솜뭉치 때문에 완전히 다물어지지않죠. 그사이로 후르륵 후르륵 먹었어여.

ㅎㅎㅎㅎ

저는 아마 교정해도 살빠지는 일 없을것 같아요. 제발 그게 소원인데.ㅜ.ㅜ쩝.

발치한 곳이 되게 넓어보이네요! 이만큼만 들어가도 진짜 용 되겠다 싶은 생각드네요!ㅎㅎㅎ



  • 올리비아
    21년 전
    우하하핫...
    저두 살 절대 안 빠진다고 생각했습니다만...(워낙 몸무게 변동이 없는 체질이라..)
    2~3킬로 빠졌네요...
    아마 소원성취는 하실 듯...^^
  • 시린파랑
    21년 전
    몸무게상 변화가 없다고 하여도, 볼살은 다 빠지던걸요..... ㅡ,.ㅡ
    볼살 빠지니깐 사람 욜라 없어보이고, 빈곤해보여서 참 거시기하더라구여...
    험 그래도 발치하고 냉면드신거 님 짱입니다. ㅡㅡb
    제가 진짜 음식에 관하여 집착이 짱이지만,
    발치하고나선 집에와서 폭 꼬꾸라져서 바로 잤거덩여.
    끼니를 거르고 말이져...... 근데 냉면드셨다니... 헐.... ㅇ.ㅇ 놀라워라~
    여튼 잘드셔야해여. 교정인들은 항상 배가 고프답니다 ^^*
    앞으로남은 발치와 스크류 잘되길 빌게여~
    스크류 4개라 이구 무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팔로잉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