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두달 하고도 5일
지난 토욜 날 가서 아래 철사를 좀 굵은 걸로 갈았답니다.
위는 놔두고요.
글구 위 설측 장치랑 아래 순측 장치 하나씩 자꾸 떨어져서 샌님이 안되겠다고
반지로 바꿔 끼워주셨죠.. 이엔 별로 안좋다는데 어쩔수 없다고요.
근데 남덜은 철사 갈아끼우고 아파서 잘 먹지도 못한다는데.. 전 외려 교저하구 3키로나 쪗어요.. 우찌 이런 저주가.. 살빠질거라 철썩같이 믿고 여름 잘나려고 우유먹고 커피 마실때마다 이 닦으면서 지냈건만.
발치공간이 아래먼저 닫힐거라고 하는데.. 아직도 느낌이 없고..
위는 놔두고요.
글구 위 설측 장치랑 아래 순측 장치 하나씩 자꾸 떨어져서 샌님이 안되겠다고
반지로 바꿔 끼워주셨죠.. 이엔 별로 안좋다는데 어쩔수 없다고요.
근데 남덜은 철사 갈아끼우고 아파서 잘 먹지도 못한다는데.. 전 외려 교저하구 3키로나 쪗어요.. 우찌 이런 저주가.. 살빠질거라 철썩같이 믿고 여름 잘나려고 우유먹고 커피 마실때마다 이 닦으면서 지냈건만.
발치공간이 아래먼저 닫힐거라고 하는데.. 아직도 느낌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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