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 빡시네...


아..... 금욜 정모때부터 어제까지 욜라 빡시게 놀았어염.
몸이 기운이 하나또 엄꼬 힘드러 죽겠네...
근디 아는 오라방이 공짜영화보여준다 하여서,
피곤한 몸 이끌고 공짜 영화보러갑니다.....
이제 백조되면 문화생활도 끝이니까요..... ㅠ.ㅠ

요번정모에 참 많은 분들이 나와주셨다지요.
생각나는 데로 나열합니다.

나도한번, 리아, 이쁜미소, lilmin, 쪼매니
스마일, 바른이, 일원, carpe-diem, 철사맨
재이, 올리비아, 입큰, 시린하랑                     총 14명이었습니다.

1차 "터"라는 고깃집에서 회비  11,000원씩 걷어서 154,000원 이었고,
저번 모임에서 남은던이 32,140원 이었습니다.
154,000+32,140 =186,140 원이고
터에서 176,000원 나와서 계산하고나니 10,140 원 남았습니다.

그리고 2차에서는 제가 먼저가는 바람에 리아언뉘에게
2차에서 만원씩 걷어서 넘겨드리고 갔는데 이야기들어보니,
리아언니카드로 2차꺼 계산했다네염.
47,700원이여~뭐 어찌어찌 이야기들어보니,
막둥이 까르프한데 82,000원이 남아따하길래,
우째저리 많이 남았을고 했더니, 리아언뉘가 카드로 긁어서 그래염.
남은 82,000-47,700=34,300원이네염.

해서 총 남은던은여.
(32,140+154000-176,000) + (82,000-47,700) = 44,440 원입니다.
제가 갖고있는 1차 영수증 카피해서 올립니다.

그리고 뭐 다른 후기들은 다른님들이 자세히 올려주셔서,
저번처럼 상세히는 안쓸게염. 대신에 다른이야기 하려합니다.
다음달엔 정모를 M.T로 갈려구염~
진짜 먹고 죽는 분위기 연출해드리겠습니다! 움트트트~
무박2일의 코스가 될것으로 예상되옵니다. 냐하하하~

우리들의 이야기에 공지 띄울테니깐 날짜 투표 들어갑니다.
편하신 날짜 리플달아주세여. 또는 가고싶으신곳이나염~


여튼 오늘의 일기는 여기까지~

참! 그날 다들 띄엄띄엄 물론 바쁘시고, 다들 여건이 다르시니깐...
그래가꾸 델러가구 와따가따 하느냐,
한자리에 앉아있을 수가 없어서 그날 오신 분들과 많은 이야기 몬했어여.
쓸대없이 혼자 바빳지 싶은데여....
님들이랑 많이 수다 못떨어서 속상해요....
이해해주시구여, 담엔 엠튀로 가니깐 저의 진가를 확실히 보여드릴게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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