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아랫이빨 와이어를 달았답니다.

어제 치과에 가서 블라켓에 와이어 달고 파워..머죠..? 그거 달았어요. 근데 와이어의 색이 금색이네요.. 금색 철사..^^ 다른분들도 이거 쓰시나요?
달았을 그 순간에는 좀 띵띵한 느낌밖에 안나더니..이제 스슬 아파오기 시작하네요.
그래도 오늘 포도에 과자에 호박도 쪄먹고, 밥도 먹어야지 싶어서 죽까지... 아..나의 이 왕성한 식욕이여~~
치솔질이 좀 힘들고, 특별히 느껴지는 어금니쪽의 통증때문에 신경쓰이지만 이곳에 와서 많은 위로 받고 갑니다..

혹시 진짜 금?
막 찌그러지는거 아니예요?ㅎㅎㅎ
아유 지금 이 순간에도 욱신거리네요... 아플 때마다 이 홈피 생각나서 들어오게 되는데..어찌나 자주 들락날락하는지...ㅡㅡ
발치는 안하셨나여??
교정기간이나.. 발치는 몇개하는지 궁굼해요..
저도 돌출땜에 하려고 하는데.. 회사땜시 맨날 생각만하고 가질못하네염.^^
저두 아랫니만 브라켓 달았아요....앞으로 열띠미 해야져..
이뿐이님, 빼고 안빼고는 치열상태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돌출이면 일단 발치하심이....그래야 들어가겠죠..? ^^;
저랑 비슷한 이모양을 가지신 주삐리님, 반가워요. 그렇게 닮았나요..? 혹시 병원에서 헤어진 쌍둥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불현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