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갑갑혀~라(2)
입속장치가 하나씩 늘때마다 몸무게 1kg줄고 사람꼴이 말이 아니네요.
어제가서는 하악에 어금니 안쪽으로 쏠리지마라고 어금니양쪽으로 혀 가로질러서 수갑채우니 정말 혀가 부자연스러워서 ....
너무 갑갑해서 언제까지해요?물으니 교정끝날때까지요..제가 너무 모르고 교정시작했나봐요.흑~
하루지났지만 적응안되고 뭐 먹을때 혀가 자리를 못찾아서헤메고그렇네요.
이런 짜증스러움이 고스란히 울딸하고 남편한테로 가네요.
죄없는 울딸한테 갑자기 미안한맘이생겨서 글남깁니다.
어제가서는 하악에 어금니 안쪽으로 쏠리지마라고 어금니양쪽으로 혀 가로질러서 수갑채우니 정말 혀가 부자연스러워서 ....
너무 갑갑해서 언제까지해요?물으니 교정끝날때까지요..제가 너무 모르고 교정시작했나봐요.흑~
하루지났지만 적응안되고 뭐 먹을때 혀가 자리를 못찾아서헤메고그렇네요.
이런 짜증스러움이 고스란히 울딸하고 남편한테로 가네요.
죄없는 울딸한테 갑자기 미안한맘이생겨서 글남깁니다.

체력이 안 따라주고 그렇답니다...
근데, 금새 적응이 되요...
무인도에 갖다놔도 적응해서 살아가는게 인간이란 동물 아닌가요?
한 일주일 정도만 고생하시면 그 담부터는 교정중이란 사실조차 잊고 지낼껄요?
모 늘 말씀드리지만 참는 것 밖엔 방법이 엄꾸여,
그거 몇일이면 진짜 다 적응되여.
전 위에 설측인데 첨에 오죽했겠씁니까?
글애도 피할수 없는거고 자의에 의해 한거니깐,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즐기셔야지.
한번 짜증내기 시작하면 정말 끝이없고, 사람 우울해지기도하고,
성격도 이상해져염... 소심해 진다 해야하나???하여튼....
그러니깐 더 가라앉기전에 얼렁 웃으세여. ^_____^
자꾸 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구여, 많이 많이 웃으시고,
힘드셔도 식사 맛나는걸로 하시다보면 좋아지실겁니다.
움~ 우리 립스틱 님에게는 달콤한 초콜릿을 추천합니다.
한결 기분이 좋아지실겁니다. 꼭 드셔보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짜증이 쓰나미처럼 밀려오기도 하고 휴일엔 시체처럼 늘어져 못일어날때도 있고, 교정은 정말 힘든 나와의 싸움인것 같습니다. 예쁜 따님이 이해하실거예요. 가족은 항상 나의 든든한 버팀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