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정모 후기랄까요.. ^^
오늘은 제가 제일 먼저 왔군요.. ^^;
지난번 번개때는 제일 먼저 나와도 다들 먼저 한마디씩 하고 가시드니..
오늘은 금요일.. 이라서 그런지 다들 달리고 계신가봅니다 ^^;

아 저도 정말 같이 달리고 싶었는데.....................
-_- 오자마자 빡스 만들어서 책싸고 있었씁니다 -_-;;

아무튼..
오늘 오신분이.. 보자보자.. ㅡ.,ㅡ 하도 많이 오셔서.. 잠시 생각좀 해봐야겠습니다;

시린파랑누님, 여전하십니다 ㅎㅎ 오히려 마지막 모습이 제일 걱정되든데 ㅡ.ㅡ 오늘 집에 못들어가실것 같습니다 ^^; 아마.. 제생각엔.. 2차부턴.. 기억 못하실듯 합니다..;;

입큰누님, -_- 싸이주소 적어주신거 집에오다 보니.. 뭔 글씬지 못알아먹겠습니다;; 파랑누님부다 목소리 더 크심 ㅡ,.ㅡ;; 못들을거 많이 들었습니다 ^^;; 사실.. 외면하고 싶었는데.. 귀가 그쪽으로 열려있던터라;;

까르페디엠, 제발 아이디 한글로 바꿔주길.. ㅡ.,ㅡ 다른분한테 누군지 설명해주고 싶어도.. 참 난감함 ㅋㅋ 모자 벗으니까 딴사람.. 여전히 제일 바쁨.. 항상 통화중.. 슬그머니 통화내역을 엿봤는데 죄다 사장님.. -_-b

리아누님, ^^ 뭐먹고 사니???의 터주마님(??-_-) 사실.......... 이사모 자료실 뒤져보면 은근슬쩍 사진이 많으신 분이라 제일 익숙.. 흐으.. 지난번보다도 교정 완성도가 높으신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ㅠ.ㅠ

올리비아누님, 내일 출근하신다더니 막차타기로 작정하신듯.. ^^;; 근데.. 막차시간 잘 모르시는것 같은데.. 제대로 들어가실라나 모르겠습니다 ^^;; ㅎㅎ 그러고보니.. 교정한 티가 제일 안나시는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ㅠ.ㅠ

재이, (동갑이니 뭐.. 대충 은근슬쩍 말놓기 ㅡ,.ㅡ;) 자기소개할때 딴짓하다가 못들어서.. 사실.. 누님이신줄 알았음;; 그리고.. 파랑님이 제이 라길래 J 인줄 알았음 ㅡ.,ㅡ;;;;;;;;;;; 좀전에 재이 확인; 그래도 하나뿐인 동갑내기라 방가~

lilmin, -_- 아까 분명히 아이디가 뭔지 물어봤지만.. 원어민 회화에 익숙치가 않아서 못알아먹어 방금 찾아봤습니다;; ㅎㅎ 오늘 사실상 최연소자.. ^^; 근데 ㅡ.ㅡ 내년에 결혼한단 얘기에 다른 누님들 다 OTL.... 제발.. 닉넴좀 한글로 바꿔줘요 ㅠ.ㅠ

이쁜미소누님, -_- 저를 80으로 보시다니요.. 그랬으면 제가 먼저 말 놨을겁니다. ^^;; 머리 염색하셨지요? 확실히 지난번보다 말을 많이 하시는것 같아요 ^^ 목 완전히 나으셨네요~ ^^; 지대로 확인했습니다 ^^b

철사맨 선생님, 우와.. 처음엔 -_- 뉘신가 했어요.. 그래서 닉네임이?~ 물어볼라던 찰나 ㅡ.,ㅡ 철사맨님 이라길래 망신을 피했습니다 ^^;; 진짜 젊어보이세요 ^^ 옆집 형같은 분위기 ^^

밝은이누님, 지난번엔.. 갑자기 사라지셔서 인사도 못드렸었는데..(결국 끝까지 안나타나셨다죠;;) 어쩌면 지금도 은근슬쩍 사라져 계실지도;;; 오늘도 밝은이 누님의 입담은 끝날줄 몰랐다지요.. ^^

밝은이 누님이랑 같이오신분, -_-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닉넴이 생각이 안나요 ㅠ.ㅠ 근데.. 많이 어려보이시든데 저보다 많으시다니 놀랐습다 ^^ 술드실땐 밥 안드신다던.. -_- 무서우신 분.. 산 한잔에 콜라 한목음.. 다 봤습니다 ^^;

나도한번 형님, ^^ 퇴근하시고 바로 오셨나봐요.. 양복입고.. 멋있으십니다 ^^ 교정 이제 시작하셨다는데 뭐.. 다들 오래 안됐으니까 오래오래 이사모에 뼈를 묻으시죠 ^^;; 뭐 교정은 빠른게 좋은게 아니잖아요? ^^

일원형님, 크으.. ㅡ.,ㅡ 지난번 변태싸인맨의 실체를 보고싶었지만.. 실패한듯 합니다 조금 더 있었으면 가능했을듯 도 한데.. ^^; 오늘 말씀 감사하구요 ^^ 비록 교정은 끝나셨지만 이사모에서 쭈욱.. 뵙죠 ^^;

으음.. -_- 혹시 빠지신분 계시나요? ㅡ.,ㅡ;;;;;;;;;;;
대략 오신 순서대로 쓴다고 노력은 했지만.. 가물가물하네요.. ㅡ,.ㅡ 플래쉬 브레인이라;; ㅎㅎ 오늘 다들 정말 반가웠고 다들 재밌고 엽기적인 분들이세요 ^^;;;; 글구 저 B형이라고 ㅡ.,ㅡ 왕따시키시려는데.. 변태 B형이니까 안심 하시구요 ^^; 학교때문에 저 밑으로 내려가게 되서 또 언제 뵐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이사모에 생존신고 하겠습니다 ^^

아무튼 모두들.. 즐~ 교~~ 하세요 ^^;

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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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따라 방문해 주세요 ^^
  • 돈뜯는지지배
    21년 전
    와~ 디게 많이 오셨네.. 나두 가고 시펐는뎅..ㅜ.ㅡ
    재밌었겠어요.. 저는 어제 일했답니다..ㅜ.ㅡ
  • 올리비아
    21년 전
    어제 11시 50분쯤에 차 탔음...
    그때까지 차 있더라고...호호홍...
    막차시간 물어보려다가, 내 몸에서 심하게 나는 삼겹살 냄새 때문에 구석에 짱박혔다오...
    어제 느무느무 재밌었지?
    복학해도 모임은 와야지? 웅?
  • carpe-diem!
    21년 전
    하하...요즘 수입원단 구하기가 힘들어서...원단가게 사장님이세여..
    알아보시구 전화주구 제가 급해서 전화하구....^^;;
    제가 뒷치닥거리를 하다보니...9월에 쇼가 있어서 좀 바쁘네요..
    담 정모에는 핸펀을 놓구.....ㅋㅋ
  • 이효리ㅋ
    21년 전
    저도 많이 가고싶엇지만.. 아직 미성년자라...ㅠ0 ㅠㅋ
    내년에는 꼭 끼고싶습니다!!ㅎ재밋엇을것같아요..ㅎ
  • 입큰
    21년 전
    스마일~~~~
    어제 못들을거 많이 들었졍?? ...근데 은근슬쩍 즐기는것 같더이다 ㅋㅋ
    학생이란거 너무 강조말구 담엔 같이 껴서 대화를 나누자고요^^
  • 재이
    21년 전
    흥, 누님으로 알았다면,,걍 나를 누님으로 불러라 ㅡㅡ;;;
  • 이쁜미소
    21년 전
    내가 지난번 땐 목이 쉬어서 그랬쥐..
    하지만 워래 말이 많진 앟소..어색한 부위기 싫어서 오바를 많이 했을뿐...ㅋㅋ
    믿거나 말거나...^^
    담 모임땐 이누님이 헛소리해두 그 놀라는 표정 짓지 말도록....
    나 그날 그 "네?" 그 말에 넘 맘 상했음...아직 신분증 검사 받는데...ㅋㅋ
  • 시린파랑
    21년 전
    동상 잘드러갔어?
    누님 주말에 빡시게 널아떠니 이제야 이사모 들어오네....
    후기 길게 자세히 잘써서 이쁘!
    내가 할일을 덜어주는것 같군...
    난 후기 안쓸까바... 움트트트~ ^^*
    어짜던 그날 술안마시겠다더니 막 마시구~
    이뽀써! 난 술안먹는사람이랑 안친한거 알지?ㅋㅋㅋ
    담번 모엠에도 꼭 함께 했으면 좋겠는데...
    요번에 내가 이것저것 다 챙기느냐 솔직히 정신이 없어서,
    사람들이랑 이야기도 제대로 몬했어...
    우리 동상이랑도 잼게 널라그랫는데 그게 잘 안되꾸...
    그러니 담번 모임에 꼭와. 잼게 해주껭 ^^*
    안오면 누님 욜라 삐치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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