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첫날~*.*
전 처음 치료부터 진행을 디게디게 빨리 했어요
남들 두세번에 할거 한번에 하고...집이랑 치과랑 좀 멀어서 가기가 번거롭다는 이유로...ㅡㅜ 브라켓도 다 장착하고 오늘 와이어도 다 끼고 왔어염..
턱관절이 안좋아서 하는동안 턱이 떨려서 좀 어려웠지만 거의 3시간만에 끝내고 왔네요... 입을 오랫동안 벌리고 있으니 저절로 덜덜덜~~ 떨리는거 있져?
세라믹으로 겉으로 다 했는데 아랫니 안쪽에 뭐라더라 파워머시긴데....ㅋㅋ 기억이 안나네요 암튼 그걸 양쪽으로 쭉 달았더니 발음이 좀 세네요
아직은 아픔도 없고 그냥 입에 뭔가 물고있는듯한 느낌뿐인데여
낼부터 아플거라네여.....얼마나 아플지 걱정도 좀 되지만 머 참을만 하겠져?
저녁에 와서 그냥 된장찌게에 대충 밥 비벼 먹었는데 어찌나 걸리고 흘리고 했는지
보통때 먹는 시간 두배는 걸렸네여
물로 입안 몇번이나 헹궈도 밥알이 잘 안빠져 나오는거 있져? ㅋㅋㅋ
바로 이 닦고 앉아서 일기 씀네다....
지금은 웃지만 낼부터가 걱정이네요
그냥 밥먹는것도 일케 힘든데 2년동안 먹고싶은거 어케 참을지....흑흑..
교정선배님들의 조언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전 아직 첫날이라 그런가여? 이들이 간질간질 거리네요??? ㅡㅡ;;
남들 두세번에 할거 한번에 하고...집이랑 치과랑 좀 멀어서 가기가 번거롭다는 이유로...ㅡㅜ 브라켓도 다 장착하고 오늘 와이어도 다 끼고 왔어염..
턱관절이 안좋아서 하는동안 턱이 떨려서 좀 어려웠지만 거의 3시간만에 끝내고 왔네요... 입을 오랫동안 벌리고 있으니 저절로 덜덜덜~~ 떨리는거 있져?
세라믹으로 겉으로 다 했는데 아랫니 안쪽에 뭐라더라 파워머시긴데....ㅋㅋ 기억이 안나네요 암튼 그걸 양쪽으로 쭉 달았더니 발음이 좀 세네요
아직은 아픔도 없고 그냥 입에 뭔가 물고있는듯한 느낌뿐인데여
낼부터 아플거라네여.....얼마나 아플지 걱정도 좀 되지만 머 참을만 하겠져?
저녁에 와서 그냥 된장찌게에 대충 밥 비벼 먹었는데 어찌나 걸리고 흘리고 했는지
보통때 먹는 시간 두배는 걸렸네여
물로 입안 몇번이나 헹궈도 밥알이 잘 안빠져 나오는거 있져? ㅋㅋㅋ
바로 이 닦고 앉아서 일기 씀네다....
지금은 웃지만 낼부터가 걱정이네요
그냥 밥먹는것도 일케 힘든데 2년동안 먹고싶은거 어케 참을지....흑흑..
교정선배님들의 조언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전 아직 첫날이라 그런가여? 이들이 간질간질 거리네요??? ㅡㅡ;;

초반에 좀 고생하시더라도...
시간이 갈수록...치아가 변하는 모습을 볼수록 행복해지실 거여요...
아뒤처럼 이쁜이 가지시길....
다 어떻게던 드시게 되거덩여~
그러니 2년동안 어케 참지 걱정은 마세여~
음식에 관하여 집착이 생기면서 어떻게던 다 먹게되여~ㅋㅋㅋ
히히히~ 지금쯤이면 이가 아프시겠네염 몇일 지났으니, 이휴~
좀 참고 잘 견디십시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