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류박고...
21년 전
음 먼저 저는 다섯살난 딸아이 엄마랍니다.이번 8월달부터 교정준비했구  윗니는 와이어 달고 오늘에야 스크류 위아래4개 박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보면 다들 스크류박으시고 안아프시다고하시는데 전 아랫니가 너무아파 마취풀리고 집에와서 아이앞에서 펑펑울었답니다.

한 2시간정도 기절하다시피....저만 아픈가요???아님 나이탓?

통증이 가라앉고나니 아이는 배 쫄쫄굶고있고 집안꼴이 말이아니어서 또 아무렇지도 않게 열심히 청소하고 이제야 자유시간이네요..

결혼생활과 병행하려니 너무 힘이드네요.님들도 결혼전에 혼자일때 빨리판단하셔서  교정하세요.
아무려면 저보다는 다 나으실거예요^^*

그럼 저두 가끔 글올릴께요...
  • 천사미소
    21년 전
    저두 결혼하구 5살된 남자아이 기르며 직장생활하면서 교정하고 있어요.
    스크류도 박았구요. 많이 힘드시죠. 저도 힘들었으니까.....
    스크류는 관리도 중요해요. 염증생기지 않게 열심히 양치하세요.
    그럼 아자 아자 화이팅!!!
  • 시린파랑
    21년 전
    험험..... 우선 눈물이 앞을 가리네여.....
    엄마는 아프고 아이는 배가 쫄쫄.... 집은 정리안되있고...
    이구이구 정말 많이 아프셨나바여...

    저도 스크류 3개 심었는데염,
    첨에 2개하고 다음번에 1개했는데, 솔직히 저더 쫌 아팟어염.
    첨에2개한건 마취풀리니 슬슬 좀 아플라하길래 바로 잤구염

    다음번에 1개심은건 진짜 막 아프더라구여,
    저 잘참긴하는데 무섭더군여.... ㅡ,.ㅡ
    참다참다 넘 힘들어서 병원에 전화해서 진통제 먹어도 되냐 물어봤는데,
    결국 겁나서 못먹고...
    근데 신기한건 담날은 하나도 안아프다는 겁니다.....
    뭐 전 하여튼 1개만 아팟는데.....

    이구 이뽀지기 힘든데, 가정까지 관리하시려니 더 힘드시겠어염.
    글애도 엄마는 강하다 하자나염. 힘내시고,
    이사모 자주오셔서 기운 막 퍼가세여~
    화이팅 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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