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어요~
목욜날 발치를 한답니다.ㅎ
지금은 고무링 끼워놨구 ㅠ_-
첨엔 아프더니 이젠 근지러워서 미칠지경입니당, ㅎ
제가 비서 업무를 맡고 있는데,
치아교정을 해서 좀 그렇지만..
열심히 해볼랍니다 ㅎ
목욜날 발치를 한답니다.ㅎ
지금은 고무링 끼워놨구 ㅠ_-
첨엔 아프더니 이젠 근지러워서 미칠지경입니당, ㅎ
제가 비서 업무를 맡고 있는데,
치아교정을 해서 좀 그렇지만..
열심히 해볼랍니다 ㅎ

알죠...그 간질간질한..
차라리 아픈게 낫지 간지러운건 못 견디겠드라구요....ㅎㅎㅎ
그래도 참으셔야 합니다...
그래야 반지 끼울 때 고생 덜 하십니다.
저도 비서공부하고잇는데!!ㅎ
울 이사모에 비서가 많이 있었군요~ㅋㅋㅋ
비서의 비애가 이만 저만이 아닐 꺼라 생각되옵니다.... ^^*
비서라는 직업때문에 저는 콤비로 했는데여,
티는 안나는 대신에 발음이 첨에 넘 새서 고생좀 했어여 ^^*
이젠 살만해졌는데, 이노무 비서생활 요번달까지만 하고 접네여~ㅋㅋㅋ
여하튼 직업이 뭔상관입니까? 하고싶으면 해야지.
한번사는 인생! 하고싶은건 다해야된다구 생각하는 바이옵니다.. ^^*
열심히 즐교하세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