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아프네여..
21년 전
치과에 다녀왔슴돠..

한달동안 갑자기 발치공간이 마니 줄어들었어여..^^v
암튼..이번엔 치과 가서..윗니 와이어 교체!!
샘님 왈..이제 발치공간은 어느 정도 없어졌으니깐..
어금니쪽에 블랙트라이앵글처럼..공간이 생겨갖구..음식물이 낀다구했더니..
그 공간을 없애자구 하더군여..
암튼..그래서 그냥 일자 철사로 바꾸구여..

아랫니 발치공간이 안줄어서..안그래두 얘기할라했는데..
아랫니에 파워체인 걸었어여..^^
아침에 이 닦구선 거울보니깐..좀 변했어여~~

윗니에 오링안하구..얇은 철사로 브라켓을 감는데..
어찌나 아프던지..-_-표정이 굳어지더군여..

새벽에 자면..좀 추웠는지..
목상태가 안좋네여..
따뜻한 차 한잔 마시러 갑니당~~^^
다들 즐건 하루 되세염..
  • 올리비아
    21년 전
    진짜...새벽녘에 꽤 추워졌죠?
    저두 어제 새벽에 깜짝 놀랐다는...
    이제 문 닫구 자야겠어요.
    에어컨도 건전지 빼서 보관하구(작년에 건전지 안 빼놨다가 리모컨 고장났다는...)
    선풍기는 조금 뒀다가 벽장에 넣구...
    에혀~ 독립하니 이런 고민 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군요...
    본가에서 살 때는 선풍기는 때 되면 벽장에서 나왔다 알아서 들어가는 줄 알았더만...
    베란다 문 열어놓고 왔는데 비 무진장 많이 오군요...심란해라..
  • 시린파랑
    21년 전
    훔.... 다 끝난지 알았는데 그런거 하셔서 좀 아프시겠어욤^^*
    간만에 쪼였군여 ^^;;;
    글애도 진짜 언뉘는 인제 막판이니깐 넘 부러워요.
    마지막 까징 열심히 하시구염,
    새벽녘에 추워서 저도 이불 돌돌 말고 잤어욤.
    감기걸린거 아니시길 빌겠구염.
    뜨신 차로 목을 지지면 좀 괴안아 질겁니다 ^^*
    담주 정모에 나오시는거죠? 움트트트 그날 우리 다 먹고 죽는 분위긴거 아시져?
    그날은 늦게까지 먹고 죽어보자구욧.
    저번 모임에 못했으니깐 이번 모임에선 해야져. 움트트트~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스마일씨
    21년 전
    음.. 그래도 다 끝나시자너요.. ^^
    좋으시겠어요~~~~~~~~~~~~~~~~~~~~~
  • 이쁜미소
    21년 전
    지금두 많이 아프오?
    뭐가 근데 이리 복잡하오...난 도무지 이해가...용어가 넘 어렵소...
    아파두 얼마남지 않은거 같은데...악으로 깡으로 이겨내시오...
    그럼 갈수록 이뻐지는 리아...정모때나 봅시다..
    무지 부럽구려....
    난 내일 병원가는데..힘이 주시오...
  • 리아
    (글쓴이)
    21년 전
    올리비아님..전 그 독립생활이 해보구시퍼여..- -;;
    하지만..막상 나가살려면..마니 걱정되서..그냥 묻혀서 살랍니다^^;;
    파랑아..담주 정모때 보장..^^
    이쁜미소..지금은 아픈게 좀덜해..3일정도만 아프자나..ㅋㅋ오늘만 참음됨..
    병원 잘다녀와~~한달에 한번이 넘 자주오는거 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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