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가 되다.
21년 전
브라켓 붙인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보는 사람들마다 살빠졌다 그래서스트레스 받습니다. 몸무게도 3키로나 빠졌고... 그래서 요즘은 뭐든지 열심히 먹습니다.
오늘 저녁엔 동생하고 갈비뜯고 왔는데, 가만 생각해 보니 갈비는 먹지 마라고 하셨던 것 같네요^^;;; 덧니가  꽤 내려온 것 같은데 갈비뜯으면서도 하나도 안아프더라구요. 담부턴 조심해야쥐 하면서도 교정하면서 점점 식탐이 느는 듯. T.T
전 순축으로 했는데요, 기간이 1년 정도 단축되는 거 생각하면 잘한 거 같고, 이놈의 TPA인가 뭔가 들어가고 나서 콩나물, 부추 등등이 그 철사들을 마는 거 보면 잘한 것 같습니다. (밥먹다가 거기에 부추가 꼈는데 그것이  목을 자극해서 계속 켁켁거림)순측하고 있으니 상당히 쑥스럽네요. 입모양도  이상한 것 같고, 보는 사람들 있음 괜히 신경쓰이고~~나이도 28인데. 흑흑.
벌써부터 언제빼나~~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시간은 빨리 가고 교정이 끝나면 이쁜 내 입술 보면서 잘했구나 하겠지요.
  
댓글이 없습니다.
팔로잉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