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세번이나 다녀왔음.
지금 입안이 난리가 아닙니당...
휴가 때 치과 갔거든요.
첫날 윗니에 브라켓 잔뜩 달아서 꼬불꼬불한 와이어 꽂고
점심 먹고 다시 가서 윗니부터 입 천장까지 굵다란 철사로 딜딜 감은 후
담날 아침에 가서 아랫니에 마우스피스 꽂았습니당.
지금 입 천장에 멍 들었구요...
이번 마우스피스는 저번것보다 더 흉칙하구요...
송곳니 부분 T 모양의 와이어는 뱀처럼 기어다닙니다.
이게 다~~ 뒤로 물러난 송곳니 하나를 위해 한 일이라지요.
정작 삐뚤삐뚤한 아랫니는 암것두 안 하구요....ㅠ.ㅠ
음...
이틀동안 죽만 먹었더니 기운이 한개도 없네요....
이렇게 또 사나흘 고생하겠지욤...
집에 가서 사진 찍어 올릴께욤.
근데, 여기 사진방에 가로세로 사이즈 얼마로 해야 적당한가요?
저번에 줄여서 올렸는데도 왕따시만하게 나오던데....
얼마나 더 줄여야 한단 말인가!!
휴가 때 치과 갔거든요.
첫날 윗니에 브라켓 잔뜩 달아서 꼬불꼬불한 와이어 꽂고
점심 먹고 다시 가서 윗니부터 입 천장까지 굵다란 철사로 딜딜 감은 후
담날 아침에 가서 아랫니에 마우스피스 꽂았습니당.
지금 입 천장에 멍 들었구요...
이번 마우스피스는 저번것보다 더 흉칙하구요...
송곳니 부분 T 모양의 와이어는 뱀처럼 기어다닙니다.
이게 다~~ 뒤로 물러난 송곳니 하나를 위해 한 일이라지요.
정작 삐뚤삐뚤한 아랫니는 암것두 안 하구요....ㅠ.ㅠ
음...
이틀동안 죽만 먹었더니 기운이 한개도 없네요....
이렇게 또 사나흘 고생하겠지욤...
집에 가서 사진 찍어 올릴께욤.
근데, 여기 사진방에 가로세로 사이즈 얼마로 해야 적당한가요?
저번에 줄여서 올렸는데도 왕따시만하게 나오던데....
얼마나 더 줄여야 한단 말인가!!

저도 곧 있음 겪을 일들이겠죠?? ㅠ.ㅠ
이제부터 고무줄 걸겠거니 했거든요.
근데, 와이어 더 굵은걸로 바꾸고, 브라켓이랑 와이어 걸던 고무투명링을 얇은 철사로 바꿔서 꽈까지고 묶었대요. 더 조여놔서, 이는 다시 아프고, 씹는거 또 안돼고.
이것만도 고생인데...
도대체 앞으로 어떤 과정이 남아있는걸까요?
두려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마우스피스에 대한 호기심이 마구마구 발동하네요. 저도 하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