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조만간에,
질를라구여~ㅋㅋㅋ
뭘지르냐구여???
오늘 어떤님이 쓴글 보니깐 피자야그 나오던데,
제가 예전부터 꼭 해보고싶었던게 있었는데,
방바닥에 발디딜틈 없이 음식 쫙 깔아놓고,
뭘먹을까 고민해보는거거덩요~ㅋㅋㅋ
" 피자, 스파게티, 치킨, 순대, 떡볶이, 김말이를 비롯한 각종 튀김,
삼겹살, 갈비, 골뱅이무침,맥주, 소주, 콜라 "
우선은 요정도 방바닥에 깔아줄라구여~ㅋㅋㅋㅋ
동호회 언뉘들한테 이야기했더니 반응이 욜라 뜨겁던걸여~ㅋㅋㅋ
글애서 조만간에 혼자사는 언뉘네 집에가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아주 날잡아서 1박2일 놀라구여^^;;;
여자들은 먹으면서 수다떠는거 욜라좋아라 하자나여~
연신 먹으면서 밤새도록 수다떨기로 했어여~ㅋㅋㅋ
누가 들으면 정말 미친짓이라는 반응도 있었지만,
개무시하고 언니들과 저는 조만간 날잡아서 실행하기로 굳게 약속했어여~
아~ 나날이 늘어가는 식탐이여.....ㅡ,.ㅡ
나의 부른배는 언제 꺼질런쥐.....ㅡㅡ;;;;

내일은 치과가서  3번째 스크류 하는 날이네여....
아쒸... 오늘 열라 먹어둬야겠어여.
괜히 보상심리~ 기대심리 또 발동합니다~ㅋㅋㅋ
결국은 또 먹는 이야기로 돌아왔네~

아~ 먹는 야그하니 배 욜라고파와여...
비도 오는데 점심은 기스면으로 해볼까나?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올리비아
    21년 전
    오우~~
    방바닥에 먹을거 깔아놓고 배 터지도록 먹다가 누워서 TV 좀 봐 주고...
    또 꺼질만 하면 입에 뭐 마구마구 쑤셔넣고 또 눕고....그거 정말 신나는데..
    밖에 비까지 내려주면 금상첨화!
    생각만해도 므흣므흣...^^*
  • seul~★
    21년 전
    진짜..부럽다..
    ㅋㅋㅋ
    저두..함..그러구 싶근여..
    아마..담날.몸무게가.. 2키로는..늘어있지 아늘까하는..
    부란감이..엄습하겟찌만.ㅋㅋ
    그래두..먹는 즐거움이 증말..크지 않습니까..?
  • 쑤토커
    21년 전
    부럽네용^^ 저두 먹는거 무지 좋아하는데..저두 그 모음 껴주시면 안되나요??
    시린파랑님은 참 멋지게 인생을 즐기 시는거 같아용^^
    인간 관계도 넘 좋으시구..부러워용^^
    성격이 넘 좋으셔서 그런가??
  • 치아미인
    21년 전
    언니 발톱깍기 힘들어지는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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