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교정얼른 빼고싶은 느낌..-_-;
요즘들어서 애들이랑 얘기하다보면 내 시선이..

다 내가 교정단 모습쪽으로 가는것 같이 난 느껴진다..-_-;

그리고 어떤친구는 나랑 있을떄 너 교정언제뺴? -_-;

묻는 인간들도 있고.. 그래서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죠..

"씨..누구는 않빼고 싶어서 이렇게 지금까지 달고다니나..ㅜ.ㅜ"

그리고 다음에 치과가서 고무줄하게되면..학교가서 또 "고무줄 했네.."뭐.아니면 너 이빨에  고무줄 같은거  왜했어..? 이런말이라던지..왠지 톡톡 튀어나올것 같은 느낌이..-_-;

뭐 어쨌든 이뻐지기는 어려우니까..최선을 다해야겠죠..? -_-;

그리고 언넝 뺴고 그 대단한 "유.지.장.치."라는걸 끼워보고 싶어요..

저에게는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그 유.지.장.치.죠.. ㅋㅋㅋ

그럼 이만 줄일게요..

고만 자야겠네요..

다음에 또 올릴게요 ^_^

  • 올리비아
    21년 전
    음....저두 자꾸 빼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벌써부터 그러면 못 견딜 것 같아서...
    이게 내 치아의 일부려니...생각한답니다...
    그냥...남들보다 좀 두꺼운 ㅡㅡ;; 치아를 가졌다고 생각하는거죠...
    너무 지루해하지 말고..의식하지 말고 살아 보아요~~
  • 시린파랑
    21년 전
    마자여 보는사람마다 교정기에 관심을 보여서 이것저것 물어보는거,
    그거 상당한 압박이져...ㅡ,.ㅡ
    귀찮기도 하고 몸 안좋거나 그런날은 완젼 스트레스......
    그래도 어쩝니까 운명이려니하고 받아드려야져 ^^;;;
    아니면 걍 한번 쫙! 째려봐 주세여~ㅋㅋㅋ
    지금 교정하시는 분들 모두다 유지장치 하는날을 상상하시는건 다 마찬가진가봐여 ^^
    저도 요번에 번개가서 일원님이 끼고온 유지장치 봤더니, 넘넘 부러웠다는 ^^;;;
    금방 그런날이 올겁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팔로잉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