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인사드려요
전 6월초부터 시작해서 지금 한달 조금 넘었네요.
여긴 평택이고 치과는 서울에 다니다 보니 일주일에 한번씩 올라갔다왔어요.
다행히 교정은 일요일에 하는 병원이라 주말마다 다니게 됐지요.
지난주말에 윗니까지 와이어 끼우고 결국 장치는 다 단것 같네요. 제생각...
주위에 교정한 사람이 없어서 도통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모르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좀 많이 배웠죠. ㅋㅋ
이제 2주 후에 오라는데...
그때가면 뭐할까요?
그냥 철사 조으나?
한번 갈때마다 이렇게 아프나요?
전 아랫니 와이어 끼우고 3일정도 밥도 잘 못먹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윗니도 아직 아프네요.
이제 처음만큼은 안아프겠죠?
전 교정이 전부가 아니라 일년정도 지나면 임플란트도 3개나 해야 된답니다.
불쌍하죠?
아직은 직장 다니는데 아마 조만간 그만둘것 같아요.
평일에는 직장다니고 주말에는 다섯살난 아들놈 데리고 서울 다니고(언니집에 아이는 맡기고 병원가요)신랑은 찬밥이네요.
그래도 돈 덩어리 마누라 안버리고 데리고 살아주니 고마워해야 겠죠???
앞으로 많이 도와주세요.
여긴 평택이고 치과는 서울에 다니다 보니 일주일에 한번씩 올라갔다왔어요.
다행히 교정은 일요일에 하는 병원이라 주말마다 다니게 됐지요.
지난주말에 윗니까지 와이어 끼우고 결국 장치는 다 단것 같네요. 제생각...
주위에 교정한 사람이 없어서 도통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모르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좀 많이 배웠죠. ㅋㅋ
이제 2주 후에 오라는데...
그때가면 뭐할까요?
그냥 철사 조으나?
한번 갈때마다 이렇게 아프나요?
전 아랫니 와이어 끼우고 3일정도 밥도 잘 못먹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윗니도 아직 아프네요.
이제 처음만큼은 안아프겠죠?
전 교정이 전부가 아니라 일년정도 지나면 임플란트도 3개나 해야 된답니다.
불쌍하죠?
아직은 직장 다니는데 아마 조만간 그만둘것 같아요.
평일에는 직장다니고 주말에는 다섯살난 아들놈 데리고 서울 다니고(언니집에 아이는 맡기고 병원가요)신랑은 찬밥이네요.
그래도 돈 덩어리 마누라 안버리고 데리고 살아주니 고마워해야 겠죠???
앞으로 많이 도와주세요.

저도 큰놈이 다섯살인데... 근데 밑에 또 한놈 있어요...ㅎㅎ
저보다 약간 먼저 하셨군요.
저는 6월 중순에 시작했답니다. 충치치료하느냐 시간을 좀 까먹었지요.
위아래 장치부터 달고, 발치는 다음주에 하기로 했구요.
저도 요즘 신랑앞에서 성질 죽이고 사느라 쪼메 힘들어요...ㅋㅋㅋ
이렇게 외롭고 힘든 길을 걸을 때 동지들이 곁에 있다는 건 정말.....
이사모가 아니었다면 어떻게 견디었을까???
부디 교정 기간 내내 화이팅 하시길.....
저도 수원에서 대구 왔다갔다 하느라 몸이며 돈이며 열심히 깨지고 있답니다...
저역시 한달정도 되었는데, 이리저리 미루다보니 아직 장치 반도 못 달았다는....
직장 생활에 육아에 장거리 교정까지...존경스럽네요...
그래도 이미 시작한거 열심히 해 보자구요오~
그래도 하시고싶었던거 하시는거니깐 기쁜마음으로 치료받으세요.
아가들 키우시면서 교정하시려면 많이 힘드실테지만,
이사모 오셔서 기운 얻어가시고요, 교정 잘될겁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자주자주 뵈었음 좋겠습니다. 화이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에구구 직장 다니랴 애기 키우랴 남편 돌보랴...게다가 장거리 치아교정까지 고생 많으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