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생긴 습관
치아교정을 시작하고, 장치가 보이는 것쯤은 뭐 어때 라고 생각했었어요.
더군다나 나는 지금 위쪽 브라켓만 투명으로 설치한 상태인지라
왠만큼 크게 웃지 않으면 잘 안 보이는데...
그런데 언제부턴가 많이 웃을 때는 손으로 입을 가리게 되네요.
입 가리고 호호 웃는거....태어나고 처음 해보는 듯 ㅡㅡ;;
여성스럽다고 스스로 위안하지만, 일종의 자격지심?
여튼...이를 드러내고 활짝 웃을 자신감이 안 생기네요....
에효~~
이번 토요일에 드디어 남은 장치들 다 단다고 하던데,
또다시 밥도 잘 못 먹고 입안이 온통 허는 상태가 되겠지요...
웃는건 더 힘들어질테고...
냥냥....
아침에 택시를 탔는데, 다크써클 심한 무서운 운전기사 아저씨...
길 모르니 가르쳐 달라더만....
밖에 비는 쏟아지듯 내리고, 아저씨 다크써클은 점점 어두워지고....어찌나 무섭던지...
핸드폰에 차량넘버 적어서 친구한테 보낼 만반의 준비를 한채 정신 바짝 차리고 왔슴다...
(혹시 엉뚱한 곳으로 가면 바로 센드 눌러버리려고)
택시비 4100원 나와서 만원 냈는데 아저씨 4700원 내 주더군요...
그래도 무서워서 걍 받구 냅다 도망왔죠...
더군다나 나는 지금 위쪽 브라켓만 투명으로 설치한 상태인지라
왠만큼 크게 웃지 않으면 잘 안 보이는데...
그런데 언제부턴가 많이 웃을 때는 손으로 입을 가리게 되네요.
입 가리고 호호 웃는거....태어나고 처음 해보는 듯 ㅡㅡ;;
여성스럽다고 스스로 위안하지만, 일종의 자격지심?
여튼...이를 드러내고 활짝 웃을 자신감이 안 생기네요....
에효~~
이번 토요일에 드디어 남은 장치들 다 단다고 하던데,
또다시 밥도 잘 못 먹고 입안이 온통 허는 상태가 되겠지요...
웃는건 더 힘들어질테고...
냥냥....
아침에 택시를 탔는데, 다크써클 심한 무서운 운전기사 아저씨...
길 모르니 가르쳐 달라더만....
밖에 비는 쏟아지듯 내리고, 아저씨 다크써클은 점점 어두워지고....어찌나 무섭던지...
핸드폰에 차량넘버 적어서 친구한테 보낼 만반의 준비를 한채 정신 바짝 차리고 왔슴다...
(혹시 엉뚱한 곳으로 가면 바로 센드 눌러버리려고)
택시비 4100원 나와서 만원 냈는데 아저씨 4700원 내 주더군요...
그래도 무서워서 걍 받구 냅다 도망왔죠...

그아저씨 아직도 여전히 계산을 못하시는 군요. ㅋㅋㅋ
언제 한번 같이 만나서 수학좀 갈쳐드려야 겠네염~
어째든 무사히 오셔서 다행 *^^*
낼 번개 오실꺼졍? 참가여부를 문자보내세요. 닭집예약하게....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당최 동전이 오백원짜리로 착각하셨다그랬도 말도 안되고
어쩐대요~
다크써클 점점 어두워지는 택시 아저씨...정말 무서우셨겠다. 1200원이나 덜 주시고 나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