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시작합니다.
작년 10월쯤? 교정을 결심하고 잇몸치료중이었다가...
잇몸치료를 마치지 못하고, 결혼준비하고 어쩌고 하다보니...
결혼하고 한달이 지났습니다.
결혼전 남친(지금 신랑 ^^)이 교정비용의 반을 대주겠다고..
이렇게 살이 안찌는 이유가 다 치아교합이 안맞아 그런거라며 적극 추천했었는데..결혼하고 나니, 이제 그돈이 우리 돈이잖아요..
전 싫다고 했는데...돈땜에...결국 7월에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저 혼자 느끼고 있지만..턱이 가끔 아팠었거든요..
이번에 다시 병원을 바꾸면서 엑스레이 찍었더니..헐..턱이 조금씩 돌아가고 있다구,...부정교합이 심해서 음식섭취도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그래서 이렇게 마른거라고...잇몸상태가 많이 안좋아서 최악의 경우 안좋은 잇몸의 치아는 교정 후 빼야할수도 있다고...혼자 잔뜩 겁을 먹고 왔지만...
너무 무서워도 지금이라도 시작하는게 좋겠단 생각으로 7월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돌출인데...다른 님들 글 읽어보니, 설측으로 많이 하시는군요..
저도 설측으로 하고 싶지만...비용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병원에선 메탈로 하지 않게되면 좀더 시간이 오래걸릴수도 있다고 하던데...그래두 설측으로 안하는 대신 메탈이 아니구...그게..갑자기 생각안나네..암튼, 그걸로 할려구 합니다..(아시져?)
돌출이라서...순측으로 하면 더 나와 보이겠져?
좀 심한 돌출인데...아...걱정스러라...
철사걸고 시댁가면, 시부모님이 좋아라 하시겠져? ^^;
에휴..아직 말씀 안드렸는데..걱정이예여...
첨엔 넘 많이 힘들겠져?
그래두 이사모가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교정시작하면 정모에두 나가볼께요..
여긴 안산이랍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잇몸치료를 마치지 못하고, 결혼준비하고 어쩌고 하다보니...
결혼하고 한달이 지났습니다.
결혼전 남친(지금 신랑 ^^)이 교정비용의 반을 대주겠다고..
이렇게 살이 안찌는 이유가 다 치아교합이 안맞아 그런거라며 적극 추천했었는데..결혼하고 나니, 이제 그돈이 우리 돈이잖아요..
전 싫다고 했는데...돈땜에...결국 7월에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저 혼자 느끼고 있지만..턱이 가끔 아팠었거든요..
이번에 다시 병원을 바꾸면서 엑스레이 찍었더니..헐..턱이 조금씩 돌아가고 있다구,...부정교합이 심해서 음식섭취도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그래서 이렇게 마른거라고...잇몸상태가 많이 안좋아서 최악의 경우 안좋은 잇몸의 치아는 교정 후 빼야할수도 있다고...혼자 잔뜩 겁을 먹고 왔지만...
너무 무서워도 지금이라도 시작하는게 좋겠단 생각으로 7월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돌출인데...다른 님들 글 읽어보니, 설측으로 많이 하시는군요..
저도 설측으로 하고 싶지만...비용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병원에선 메탈로 하지 않게되면 좀더 시간이 오래걸릴수도 있다고 하던데...그래두 설측으로 안하는 대신 메탈이 아니구...그게..갑자기 생각안나네..암튼, 그걸로 할려구 합니다..(아시져?)
돌출이라서...순측으로 하면 더 나와 보이겠져?
좀 심한 돌출인데...아...걱정스러라...
철사걸고 시댁가면, 시부모님이 좋아라 하시겠져? ^^;
에휴..아직 말씀 안드렸는데..걱정이예여...
첨엔 넘 많이 힘들겠져?
그래두 이사모가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교정시작하면 정모에두 나가볼께요..
여긴 안산이랍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나중에 아가라도 낳으면 정말 자기자신에게 돈 드는게 힘들다더라구요...
시부모님도 그거 때문에 살이 안 찌는거라 하면 추천하실 겁니당...
더군다나 턱이 안 좋아서 위험할 수 있다면 업어다 치과 데려다 놓으실껄요?
얼마나 좋슴까? 팍팍 밀어주는 신랑도 있고~~
저는 이 나이에 다 늙어서 리모델링 중인데..ㅠ.ㅠ
아..그리고 저도 순측 투명교정이여요..
요즘 설측도 많이 하지만, 남들한테 얼굴 많이 보이는 직업 아니면 꼭 설측으로 할 필요는 없다고 보거든요?
고생이 심하다고 하더라구요...
난중에 정모때 뵈어요~~
이것을 접하면서 제가 느낀것은 나중에 교정이 끝나더라도 척추등등.. 자세를 바르게 유지하지 않으면 치아는 이전의 상태로 되돌아갈수도 있다는 것과 순조로운 교정을 위해서는 교정중에 스트레칭 등을 통하여 골격도 바로잡아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밝은이생각 .. 치과의사님들께 죄송합니다)
물론 골격과 건강의 상관관계는 두말할 필요도 없을것 같네요.. 교정인이 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자주 오세요
흐미~ 부럽쉼다 *^^*
어째든 지금하셔도 늦은거 아니니까 걱정마시고,
교정 열심히 하시고요,
든든한 남편이 계시니깐 교정해도 아프지도 않을것 같네여.
움~ 다른 이야기들은 위에 님들이 다 해주셨구,
그 투명교정이 레진이나, 세라믹인데여
메탈이랑 그닥 차이없으니깐 걱정마시고 하세요.
글고, 설측은 돈두 돈이지만 많이 힘들거덩요.
첨에만 적응이 안되시고 좀 더 돌출되보여서 그렇겠지만,
좀 지나면 적응이 되셔서 아무치도 않을겁니다.
그러니깐 그런걱정은 하시지마시고요,
즐교하시길 빌겠습니다.
그리고 정모때 꼭 뵙고싶네여,
또한! 이사모에 자주오셔야되염*^^*
앞으로 자주 놀러오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