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면접.. 후기 랄까요 --;;
앗.. 많은 분들이 응원을 ㅠ.ㅠ
제 글에 -_- 이렇게 댓글이 많이달린건 처음이었던것 같아요 ㅠ.ㅠ
좀 보구 들어갈걸.. ㅋㅋ

ㅎㅎㅎ
사실.. 면접이라고 해도.. 뭐 대단한건 아니었어요 .. ^^;
그래도 나름대로 정말.. 예의상 알바면접 외에는 첫.. 면접이었기에..
-_- 엄청 긴장해서 들어가서..
자기소개도 하고.. 질문하는거에 답변도 하고 했는데..

뭐 결국은 내가 무슨말을 했는지 생각이 안난다눈 ㅡ,.ㅡ;;

뭐 어쨌든지간에..
^^ 면접 무사히 마쳤구요. ^^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아.. 글구.. 사실.. -_-
저도.. 면접보기전에.. 교정은 왜 했냐? 라고 물어볼까봐..
나름대로 준비는 했지만.. 다행히도 전혀 신경도 안쓰더군요 ㅡ.ㅡ;;
스스로도 정신이 딴데가있어서 의식할 새도 없었고.. ^^;
떨어져도.. 교정때문이라는 생각은 안들것 같아요..

뭐.. 처음에 교정할때부터 심히 걱정 된 부분이지만..
제가 심하게 의식하지 않으면 남들도 그리 크게 의식하지는 않는것 같아요..

가끔 친구들이.. 교정 왜했냐?~~ 하면..
요즘 유행이자나~~~ 하고 같이 웃고 넘어가구 그래요.. ㅋㅋㅋ

ㅋㅋ 뭐.. 아무튼.. 화이팅 주말 되세요~~~
  • 올리비아
    21년 전
    저는 면접이 좀 복잡해서, 3단계에 걸쳐서 쳤거든요...
    토론도 하고, 전공관련 내용에 관한 것도 묻고....
    인성면접 볼 때 면접관 한명이 곤란한 질문을 했던 것 같은데...
    딱 나오니까 내가 말한 내용은 커녕 질문도 기억 안 나는거 있죠?
    원래 기억이 잘 안 나야 잘 친거래요^^
    좋은 결과 있으실 거여요~

    저는 주5일제가 시행되기 전 마지막 토요일 근무를 하고 있답니다...
    어찌나 회사 나오기 싫던지....
    이제 입사하시면 자유와는 빠이빠이하실테니...
    즐겁게 노셔요~~
  • 시린파랑
    21년 전
    웅 잘보고 오셨구나 *^^*
    그럼 잘되면 한턱쏘시요~~~~~~~~~~!!! 냐하하하~

    그런 긍정적인 생각이 참 좋은것 같아요.
    물론 항상 긍정적일 수는 없지만,
    글에서 자신감과 활기가 느껴집니다.
    제가 좀 가져가도 되죵?? ^^;;;
    저는 자신감을 좀 가져갈게여~ㅋㅋㅋ
    어째든 우리 키위즈님 화이팅 임다요~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밝은이
    21년 전
    내용을 보니 면접이 성공적인것 같네요.. 행운을 빕니다
  • 깐또
    15년 전

    생애 첫 면접은 잊을 수가 없지요. 너무 떨리고 긴장되고 잘하고 싶은 맘들이 뒤엉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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