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 마음이....
오늘은 올리비아님에 밧데리 사건을 보고 영감을 얻어서..... ^^V
제 이야긴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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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한소녀의 핸펀이 울리더랍니다.
띡봐떠니, 소녀의 엄마 핸펀번호가 뜨더래요.
소녀의 엄마가 소녀에게 전화를 하신거지요.
소녀 ; 여보세여~
엄마 ; 얘 소녀야! 엄만데,
아무리 찾아도 엄마 핸드폰이 없다.
혹시 어딧는지 아뉘???
소녀 ; 엄마지금 전화한건 뭘로 한건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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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는 캐나다에 있던 친구가 결혼한다구 귀국해서,
그친구를 올만에 만났답니다. ^^~* 친구이름은 하윤이!
한 일년 반만이었고,
또다른 친구중에 라이브카페에서 라이브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이름은 진이!
겸사겸사 진이도 본지오래되어서,
하윤랑 저녁먹고 라이브카페로 진이보러 올라갔져.
하이네캔한병에 15,000 원..... (썅..... 저절로 욕이나오더군요......)
여튼 간단히 맥주 2병마시고,
진이가 건반치믄서 몸을흔들며 노래하는것도 보고,
나와서 번화가로 진짜 술을 마시러 갔죠 ^^;;;
진이가 거기가 마지막타임이여서 기다렸다 같이 갔어요.
요즘 한약먹어서 술끊었었는데,
하윤이 결혼도 한다그러고, 셋이만난것도 백년만이고해서,
그런날 어찌 그냥 지나칠 수 있겠습니까!
제가 또 의리빼믄 시체라서 걍 마셔줬습니다~ㅋㅋㅋㅋ
기분도 좋고,올만이라서 너무너무 반갑고.....
둘다 엽기와 똘끼로 똘똘뭉쳐서 학창시절을 같이 보낸 친구들인데,
우린 우리가 너무 특이해서 다 시집못갈 줄 알았어요.
어릴때만해두요~근데 하윤이 고뇬이 결혼을한다구.....
축하하면서도 그냥 한쪽이 이유없이 시린거있져~ ^^;;;
어제 하여튼 소주도 진탕마시구요,
학창시절 이야기도 많이 하구요, 5시까지 놀았어요.
너무너무 피곤했지만 참 행복하더이다~
(ㅠ.ㅜ 눈물이 나는건 왜일까요.....)
한뇬은 결혼한다구 행복해 죽을라하구,
한뇬은 자기가 정말 하고싶던 일을 찾아서 행복해하고.....
그런 친구들을 보면서, 돈에 얽매어서 이리치고 저리치이는
제 현실이 너무 싫더이다......ㅡ,.ㅡ
다 집어치우고 싶다는.....ㅜ.ㅡ
봄도 아닌데 요즘 너무 감정의 기복이 심해요.....
아... 죽으려그러나?? 아직 술이 안깨서그런가부당....
여튼 2시간자고 나왔더니 죽겠네여.
걍 시린파랑이 간만에 술마시고 또 미쳤구나, 생각해주세요.
이상 술덜깨고 얼굴붓고 화장안한 맨얼굴 시린파랑이었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제 이야긴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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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한소녀의 핸펀이 울리더랍니다.
띡봐떠니, 소녀의 엄마 핸펀번호가 뜨더래요.
소녀의 엄마가 소녀에게 전화를 하신거지요.
소녀 ; 여보세여~
엄마 ; 얘 소녀야! 엄만데,
아무리 찾아도 엄마 핸드폰이 없다.
혹시 어딧는지 아뉘???
소녀 ; 엄마지금 전화한건 뭘로 한건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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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는 캐나다에 있던 친구가 결혼한다구 귀국해서,
그친구를 올만에 만났답니다. ^^~* 친구이름은 하윤이!
한 일년 반만이었고,
또다른 친구중에 라이브카페에서 라이브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이름은 진이!
겸사겸사 진이도 본지오래되어서,
하윤랑 저녁먹고 라이브카페로 진이보러 올라갔져.
하이네캔한병에 15,000 원..... (썅..... 저절로 욕이나오더군요......)
여튼 간단히 맥주 2병마시고,
진이가 건반치믄서 몸을흔들며 노래하는것도 보고,
나와서 번화가로 진짜 술을 마시러 갔죠 ^^;;;
진이가 거기가 마지막타임이여서 기다렸다 같이 갔어요.
요즘 한약먹어서 술끊었었는데,
하윤이 결혼도 한다그러고, 셋이만난것도 백년만이고해서,
그런날 어찌 그냥 지나칠 수 있겠습니까!
제가 또 의리빼믄 시체라서 걍 마셔줬습니다~ㅋㅋㅋㅋ
기분도 좋고,올만이라서 너무너무 반갑고.....
둘다 엽기와 똘끼로 똘똘뭉쳐서 학창시절을 같이 보낸 친구들인데,
우린 우리가 너무 특이해서 다 시집못갈 줄 알았어요.
어릴때만해두요~근데 하윤이 고뇬이 결혼을한다구.....
축하하면서도 그냥 한쪽이 이유없이 시린거있져~ ^^;;;
어제 하여튼 소주도 진탕마시구요,
학창시절 이야기도 많이 하구요, 5시까지 놀았어요.
너무너무 피곤했지만 참 행복하더이다~
(ㅠ.ㅜ 눈물이 나는건 왜일까요.....)
한뇬은 결혼한다구 행복해 죽을라하구,
한뇬은 자기가 정말 하고싶던 일을 찾아서 행복해하고.....
그런 친구들을 보면서, 돈에 얽매어서 이리치고 저리치이는
제 현실이 너무 싫더이다......ㅡ,.ㅡ
다 집어치우고 싶다는.....ㅜ.ㅡ
봄도 아닌데 요즘 너무 감정의 기복이 심해요.....
아... 죽으려그러나?? 아직 술이 안깨서그런가부당....
여튼 2시간자고 나왔더니 죽겠네여.
걍 시린파랑이 간만에 술마시고 또 미쳤구나, 생각해주세요.
이상 술덜깨고 얼굴붓고 화장안한 맨얼굴 시린파랑이었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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